
날씨 좋네...구름이 하늘을 덮고 있지만 파란 하늘보다는 시원해서 좋다. 하루 종일 이랬으면 좋겠네...ㅎㅎ
일단 예매는 했는데 정말 가기 싫다.
예매의 굴레에서 언제쯤 벗어날 수 있을런지...불안정이란게 이런게 아닐까?!
균형의 문제일까? 아니면 거품일까?
고액연봉자가 즐비하고 연봉총액이 1위임에도 지금 성적은 리그최하위...이건 선수 개개인이 과대평가되었거나 공수조화가 깨졌거나, 팀내부에 끈끈함이 없거나...다른 이유가 있을까? 갑자기 메이저리그 팀 순위를 보다가 너무 웃겨서 그만...ㅎㅎ
날씨가 시원할 때 역설적이게도 차 내부는 덥다. 밖이 시원하니 에어컨을 켜지 않고 달려서 사람들의 체온으로 점점 뜨거워진다...지금 상황이 딱 그렇다. 쾌적함이 실종되니 괜시리 짜증이 밀려온다...ㅎㅎ
피곤한데 왜 잠이 안오지...조금이라도 눈을 붙이고 싶은데 잘 안되는군...머리속은 멍하고, 살짝 두통도 있는 것 같고, 눈도 시렵고...한번 더 시도해보자!
하루에 이런게 하나씩만 나와도 재미를 느낄 수 있을텐데...그게 어디 말처럼 쉽나...어려운 일이다. 오늘이 가기 전에 한 번 더 이런 즐거움을 느낄 수 있면 좋으련만...ㅎㅎ
반드시 필요한 품목인가?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본다. 더구나 이쪽 분야는 접근성이 매우 취약하니 반드시 필요한 것과 묶을 필요가 있어 보인다. 패키지 형태로 제공하는거지...그럼 완전히 해소되나? 그건 또 아닌 것 같고...그런데 내가 왜 이걸 고민하고 있지? 해법을 판매하는거지...ㅎㅎ
수수료율만 생각하면 절대 수익이 날 수 없는 구조...일단 약정기간 동안 묶어 놓는 효과 발생, 제조사 입장에서는 홍보효과, 소비자가와 도매가의 차이, 파생상품의 판매용이성, 파손율(breakage rate)을 고려한 설계 등등이 접목되서 만들어진다고 볼 수 있겠군...그럼 이것도 고민해 볼 수 있는 방안이 될지도 모르겠다.
축구보고 오냐? 놀러간거 맞지? 풍경화 하나 그려서 보여주고 핀잔만 듣고 오려니 서운해서 축구보고 오는거야?
직접 보고 있지는 않지만 답답한 흐름을 보이고 있는 듯...선수일 때 홍명보는 괜찮았는데 감독일 때 홍명보는 문제가 많은 듯...전술이라는게 없어 보인다.
경기력이 떨어지는거야? 아니면 개인 역량이 떨어지는거야? 전략전술 부재인거야? 프리미어리그에서 뛰는 애들도 있는데 오합지졸이 된거 같군...이런 경기력으로 32강 가봐야 망신만 당하고 올 듯...차라리 탈락해서 조기 귀국하고 비용이라도 아끼는게 좋을 듯 하다.
들으려 하지 않는 자들에게 말해 무엇하랴...그냥 하고 싶은대로 하시길...지금 바로 잡지 않으면 나중엔 어마어마한 댓가를 치르게 된다는걸 명심해야 한다.
우린 매출만 챙기면 된다고? 매출을 챙기려면 무엇으 선행되어야 하는지도 모르고...이 일의 기본 골격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니 똑똑한 도시 시즌 2가 될 듯 하다.
갈등...고민...선택...포기...아쉬움...어떻게 할까??
과연 어떤게 최선의 선택일까? 지금 타는게 최선일까??
아무런 지원도 받지 않은 상태에서 사업성이 있다고 했으니 다 양보하고 하라고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그걸 생각해 봐야지...안되면 다 날리는거야...또 하나의 악성이 출현하는거지...그러니 빨리 알라보라고!!
한낮임에도 바람이 시원하군...아주 좋아^^
두려움을 모르는 비둘기...난 니가 무섭다...ㅎㅎ
사이드 브레이크를 풀지 않고 달리나? 왜 이렇게 덜덜거리는거야? 마치 뒤에서 무언가가 못가게 잡고 있는 느낌인데...놔라! 부드럽게 달리고 싶다.
기술은 중요하지...그런데 기술에 너무 집착하는 건 더 이상해...업의 특성상 기술동향을 예의주시하면서 뒤쳐지지 않도록 항상 연구하는건 필요하지만 기술에 매몰되면 정작 돈벌이와는 상관없는 일들만 하게 되는거야. 이번 일이 딱 그런 상황인 것 같다. 알맹이는 저쪽 애들이 다 가져갔잖아. 기술적으로는 우리쪽이 더 우수하다는 평가를 듣고 있었지만 정작 돈되는 서비스는 저쪽에서 다 만든거지...ㅎㅎ
블공정은 심각한 문제를 야기하지...우리나라 축구가 일례라고 볼 수 있을 듯...특정인들에 의해 좌지우지되는데 무엇을 바라겠는가! 쓴소리를 들을 즐 모르는자들이 점령했으니 이 사단이 난게 아닐까 싶다. 병풍도 반성 좀 해야 하는데...ㅎㅎ
큰놈은 무럭무럭 자라는데 작은놈은 왜 이리 비실거리는거야? 차별이 너무 심한거 아니냐? 작은 놈도 잘 좀 먹여라...원래 비실비실하니 잘 먹여야 큰놈처럼 쑥쑥 자랄 것 아닌가!
이제 그만 놔줄 때가 된건가?
오래 살았다...ㅎㅎ
별 볼일 없다. 이정도는 알고 있겠지하는 것들도 여지없다. 머리속이 백지나 다름없다고 해야하나? 그럼 인격적으로라도 어느 정도는 완성이 되어 있어야 할텐데 그런걸 바라는 것도 욕심이 되버렸다. 어쩌면 하나같이 모지리들만 앉혀놨는지...ㅎㅎ
요즘 삼성이나 엘지가 모듈러홈에 진출한거 같은데...LH랑 협업할 수 있나? LH는 공공기관인데...AI 같은 SW 요소가 들어가면 소프트웨어진흥법에 저촉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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