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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6월22일]잔치

by lans 2026. 6.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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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부터 기적의 논리를 만들어 내려고 꿈틀거리기 시작하는군...너무 이르고 너무 무리다. 병풍은 고기굽는 연습이나 좀 더 해야하지 않을까 싶다. 고기를 잘 구워서 성과를 냈다는 기적의 논리도 만들 수 있잖아!

너무 이른 시간이라 선뜻 나설 수가 없어 정비를 마치고 차분하게 하루를 시작할 수 있도록 잠깐의 명상시간을 가져본다.

비가온다는 소식이 있군...구름이 잔뜩 끼어있는 것을 보니 기상청이 이번엔 제대로 예측하지 않을까 싶은데...이러면 선택장애가 생기는데...확실히 저걸 붙이고 가는게 그나마 발걸음을 가볍게 할 수 있는 한 방편이었는데...고민스럽군...ㅎㅎ

신청한지 얼마나 지난거야? 3주는 된 것 같은데...준다고 했으면 빨리 주자...시간끌지 말고...궁하다!

비록 하늘은 잔뜩 찌푸리고 있지만 오히려 시원해서 좋다...비는 차안에 있는 동안만 내리면 좋겠다는 작은 소망을 전달해 본다...ㅎㅎ

20년이라...20년을 할 수 있다는 보장을 받는게 좋다고 볼 수 없는게 20년 동안 저들이 해주는게 뭔지 협약서 상에 드러난게 하나도 없다. 흥하면 더 가져가고 망해도 더 가져가니 오히려 불리하다고 봐야되지 않을까? 요구해야할 것들을 찾아서 기입해야할 것 같은데...이런 고민은 하지 않고 자릿수 가지고 다투고 있으니 한심할 따름이다.

아깝다고? 과연 그럴까? 안되는 것만 골라서 하고 선택한 건 이도저도 아닌 뜨뜻미지근한 상태로 가고 있는데 아깝다고? 천만의 말씀이다...고기도 못굽는 병풍이 있는 한은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버리는게 답이다.

앞장선 녀석이 형편없군...우리 이런거 같이 해볼까가 아니라 하고 싶은거 있으면 가져와라였네...결국 구걸하러 간걸 듯...지금 상황이 그걸 알려주는 것 같고, 경험상 하고 싶다고 그려간 그림이 실소를 금할 수 없는 유아틱한 그림임에 틀림없다.

경쟁사업이 있는거 아냐? 기존에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 있고, 굴지의 포털사이트도 유사사업을 진행 중이고...더 잘하면 되겠지만 더 잘할 수 있을까? 심각한데?? 한편으론 한심스럽기도 하고...기본 개념도 탑재하지 않은 상태에서 뭘 하겠다는건지...참담하군!

너무 극단적이군...이것도 결국 내려가는 주요 요인 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기도 하고...다른 이유도 물론 있겠지만 가장 큰 치적이라고 내세울만한 것이 실질적 체감은 그렇게 높지 않으니 이것 탓이라고 해도 무방해 보이긴 한다.

어떻게 하면 알 수 있을까? 그것만 알아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데...이게 몇번째야!

전제조건이 뭔지를 모르고, 선후행관계도 모르고 있네...모르는데 물어보지도 않고...해법을 찾아보고 싶은 욕구가 생기질 않는군...ㅎㅎ

구호만 가면 안되고 숫자와 그림이 같이 가야한다. 물론 동시에 논리도 같이 가야겠지...그런데 지금 구호만 가고 있는 것 같네...그래서 그 구호가 과연 실현 가능성이 있는지 확인해보니 전혀 실정에 어울리지 않는 구호로 보인다.

나중에 어쩌려고 이러는걸까? 얼마나 더 얘기를 해줘야 하는거지? 그냥 놔두면 악성이 될게 뻔해 보이는데...말을 듣지를 않는군...ㅎㅎ

이런게 부작용이란거야...아무 것도 모르는 애들이 둘러앉아 논의를 하면 어떤 결과물이 나오겠어? 지금처럼 본질에서 벗어난 것들만 시간 낭비해가며 열띤 토론을 할 것 아닌가?! 그럴 틈이 없다니까 왜 말을 듣지 않는걸까?!
결론적으로는 그냥 관망하는게 속편할 것 같다는거야...괜히 옆에서 걱정해봐야 듣지도 않을 뿐더러 해결되는 것도 없으니 혼자 속끓여봐야 나만 손해인 것 같다.

형평성에 어긋나는 것 같군...의결권도 가져가고 청산 시점에 잔여재산 처분 시에도 우선권을 갖고, 흥하면 가장 많은 이익을 가져가고 망해도 가장 리스크가 적은 불평등 협약으로 보인다...이런걸 볼 줄 모르나??
모를 수는 있지만 모르는걸 아는 척하거나 귀를 막으면 안된다고 했잖아!!

피곤하다...오늘은 반강제적 휴식일이다. 이런날이라도 쉬어야 과로사를 피할 수 있을 듯...긍정적으로 생각하자!!!

가깝게 지내던 친구가 멀리서 유명을 달리했다는 소리를 들었을 때 참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 하물며 조금전까지 같이 웃고 떠들며 놀던 친구가 눈앞에서 죽었는데...그것도 한꺼번에...얼마나 힘이 들었을까? 부디 그곳에서는 친구들과 행복하게 지내시길...

일에는 선후행관계가 있어...하나가 끝나야 그 다음이 있는거지...물론 그렇지 않은 것도 있어서 그런건 병렬로 진행이 가능하지...하지만 이건 그런 성격의 일이 아니라는게 문제야! 지금이라도 바로 잡지 않으면 더 지체될 뿐이라는걸 명심하길 바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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