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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4월21일]반등

by lans 2026. 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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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태로 나가도 되는건가? 안될 것 같은데...ㅎㅎ
실내에서 느껴지는 한기가 이 정도라면 밖은 시베리아일 듯 하다. 오늘 하루도 무사히라는 표어가 떠오르는 순간이다!

연봉총액 2위가 최하위라...효율성이 극악의 수준이다! 그만한 가치가 없음에도 천문학적인 돈을 쥐어주더니 써먹지도 못하고, 리더쉽을 발휘해야할 고액연봉자들이 서로 헐뜯기만 하니 잘 되겠는가? 감독은 뭐하는 놈이지?

크기는 그나마 봐줄만 한데...아늑하게 느껴지지 않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구조도 특이하고...벽이 있지만 뚫고 들어오는 소음의 강도를 봤을 때 마치 합판으로 막아놓은 것 같은 느낌이다. 밖에서 볼 때와는 전혀 딴판이다.

행사장에 오지 않았다? 집으로 초청했잖아? 계속 끼고 살아야 하는건 아니잖아...적당히 해야지!
이것도 일종의 갈라치기 아닌가?
행사장에 최초로 왔다고? 집으로 최초로 초청한건 아무것도 아닌거야?

사람이 할 수 없던 것...기계도 못하던 것...기술이 없어서 못하던 것...돈이 없어서 못하던 것...이런걸 찾아서 해야하는게 아닐까? 어떻게 접근해야 하는지는 알고 있는거야? 그냥 취해있는 것 같다. 취해서 비몽사몽 간에 누가 가져오겠지 하며 무작정 기다리고 있을 듯 하다.

견딜만하군...해가 나와서 그런지 걱정했던 것 보다는 따뜻하다는 느낌을 받으며 도착했다. 다행이다...ㅎㅎ

목적을 생각하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지 한번 더 고민하게 된다. 목적을 잊어버리니 지금같은 사태가 발생하는게 아닌가!
단순히 책에 있는 것을 전달하는 것에서 끝날게 아니라 실전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 예산의 많고 적음과 정보의 중요도에 따라 어떤 것을 적용해야 하는지 보여주는게 좀 더 목적에 부합하리라 본다.

어렵다...어려워...ㅎㅎ

황당하군...어떻게 이런 실수를 할 수가 있는거지? 만약 그대로 되버렸으면...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지금도 아슬아슬한데...이걸 어찌해야할런지 모르겠다.

이미 엎지러진 물이니 잘 마무리되기를 바라는 수 밖에...위대한 발명 뒤에는 치명적 실수가 있었다는 사실을 믿는다^^

간단히 요기할 수 있는 시간이 될까? 갑자기 허기가 지는건 무슨 이유일까? 뛰어서 그런가? 가서 운동하려면 간단하게 뭐라도 먹어둬야할 것 같기는한데...시간이 애매하군...ㅎㅎ

발표 전인거야? 아니면 낙방인거야? 자신만만했었잖아? 아직 발표 전이겠지? 이렇게 오래 걸릴 일은 아닌 것 같은데...부끄러운건가?!

이러니 항상 실패하는거야...올라가서는 안될 놈을 기껏 올려놓고 거기로 보내는건 대놓고 불공정하다고 널리 알리는 것 아닌가? 한심스럽다.

조금만 고민하면 훨씬 효과적인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데 왜 고민을 하지 않는걸까? 그건 고민해봐야 별 소용없다는 생각때문이야...고민해서 본인에게 득될 일이 하나도 없다는걸 아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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