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란스의하루

[2026년2월18일]몇가지

by lans 2026. 2. 18.
728x90
반응형

어느덧 연휴의 절반이 지나가고 있군...좀 천천히 가라니까 너무 빨리간다...ㅎㅎ

내일이면 센터가 운영을 개시하고 나의 노동도 시작되겠군...빨리 노동을 하고 싶다...ㅎㅎ

하루 종일 집에서 빈둥거리다가 집사람과 근처 국수집에 가서 비빔국수랑 멸치국수 한그릇...그리고 커피 한잔...이런 연휴가 아주 마음에 든다.

하늘에 구름 한점 없구나...햇살이 내리쬐지만 날씨는 쌀쌀하다. 그래서 더 좋다!

앞선 몇 일간 패턴을 보면 결국 조급함이 일을 그르쳤던 것 같다. 임박한 순간에는 침착해야 한다는 생각이 머리속에서 지워진다. 그냥 이번 차를 놓치면 다음 차를 탄다는 생각으로 느긋하게 기다리는게 맞는 것 같다.

싫다면서 싫다는 나라 플랫폼에서 온갖 거짓과 찬양 영상을 올리는 것들은 하나같이 정신감정과 부검이 필요해 보인다. 가끔 얼굴을 공개하는 것들을 보면 관상은 과학이라는 확신도 든다. 하나같이 혐오스럽게 생겼다.

쉽지 않군...감내할 수 있는 수준이긴 하지만 기분은 별로다. 선택에는 문제가 없었다. 짧은 순간 고뇌와 욕심때문에 타이밍을 놓친 탓이 크다.

728x90
반응형

'란스의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년2월20일]추억  (0) 2026.02.20
[2026년2월19일]돌멩이  (0) 2026.02.19
[2026년2월17일]연휴  (0) 2026.02.17
[2026년2월16일]기적  (0) 2026.02.16
[2026년2월15일]부탁  (0) 2026.0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