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이 오고 있나보다...이젠 영하로 내려갈 일이 없나?
꽃샘추위가 한번 정도 오고나면 완연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을 듯...사실 여름보단 겨울인데...ㅎㅎ
기여한 바가 없으면서 가장 높은 곳에 오르려고 한다.
생각을 바꿔야한다고 본다. 가장 높은 자리는 기여도가 높은 사람들을 위한 자리다. 우리의 자리는 가장 낮은 곳도, 가장 높은 곳도 아니고 어중간한 중간정도이다.
10년이 넘는 기간 동안 고쳐지지 않고 있는 오류들이 있다. 다들 오류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데 아무 불평불만이 없다. 요구해봐야 입만 아프다는게 대다수의 반응이다. 내부로부터 서서히 무너지고 있다는 징조가 아닐까 싶다.
막상 양쪽을 만나보면 사이가 그렇게 나쁜 것도 아니다. 아니 오히려 서로 교류하고 화합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다. 결국 악질적인 정치인들이 세뇌당하기 쉬운 인간들을 이용해 자신들의 배를 불리고 있다는 결론에 쉽사리 도달할 수 있다.
참 멋있는 말이다...얘랑 안할 수도 있지...그런데 얘랑 안하면 아무랑도 안해!
건드리면 지구 끝까지 쫓아가 끝장을 내는 나라...건들지만 않으면 온순한 양같지만 건들면 그래야 하는게 맞다!
오늘 못하면 앞으로 3일간 못하니 반드시 해야한다.
그 일념으로 왔는데...이건 땀이 샘솟듯이 솓구처 오른다. 사실 새벽에 반신욕을 해서 하지 말까 했는데...역시 오기를 잘 한 것 같다.
충주맨이 퇴사한다고 하는군...충주맨은 본인의 능력으로 아무도 반박할 수 없는 성과를 이뤄냈으니 빠른 승진은 당연하다고 본다. 그럼에도 주변에서 시기하는건 공직 사회에 그만큼 못난 것들이 많다는 반증인거고...어떤 기업처럼 능력과 상관없이 대표가 어리다고 대표보다 어린 애들을 우선 중용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거라고 본다.

오늘 밤이 편안하기를 바래본다...너무 무리한게 아닐까 하는 걱정이 들어서...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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