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계를 보니 2시...다시 시계를 보니 5시...또 다시 시계를 보니 7시30분...이건 잔것인가 안잔것인가?!^^
포장을 어떻게 하느냐...논리를 어떻게 만드느냐...그럴 듯 해 보이느냐...사후에 만들어졌다해도 이런것들이 충족된다면 용인이 되는건가?!
무모함이 위대함이 되는 순간이 있다. 그래서 운칠기삼이라는 말도 있는게 아닐까?! 과연 전도유망하기 때문에 무리수...지금에 와서는 신의한수라는 평가를 받고 있지만...를 둔 것이 아닐 것이다. 당시 처한 상황이 녹녹치 않았기에 시선을 돌리고 본인의 범죄자 이미지를 세탁하기 위해 선택한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희한하군...어쩌면 하나같이 다 똑같은지...신기할 따름이다. 복기를 해보고 무엇이 문제인지 분석을 해봐야겠다.
동기가 불순하다는걸 몰랐다는건가? 우리가 알고 있는 순수한 목적으로 끌어들이고 올려놓은게 아닌데...그러니 지금 이모양이꼴 아닌가?!
그리고 지금 추측하는 그것도 사실이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게 저곳의 추악함이다.
기다린다...오래걸리지 않는다.
곧 쓰러질 것이다.
코미디 아닌가? 본인들이 미래를 주도한다고 하면서 전혀 쓸모없는 걸 도입해서 기대한 효과는 누리지 못하고, 막대한 비용만 지출하고, 내부 불만도 높아지고...사실 이게 쓸모없다는걸 저들이 몰랐을까? 나도 아는걸 저들이 모른다는게 말이되나?!
결론은 불순한 동기가 있었다는거다. 지금 외부 상황도 이와 관련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도덕성이 실종된 것 같다.
더 기가 막힌건 도입한 고위층의 면을 세워줘야 해서 그런지 기적의 논리들이 만들어진다는거다. 모든 사람들이 혁신은 커녕 불편함만 가중되고 효율성은 나락으로 떨어지고 있다고 아우성인데 종이에는 이것때문에...차마 잘 했다고는 못하고...그나마 이 정도라도 방어를 잘 할 수 있었다고 적는다...기가 막힌다.
손가락이 근질근질 할 것 같은데...잘못된 선택의 결과치고는 너무 가혹한 듯...ㅎㅎ
지금이라도 처분하면 그 동안 지불한 비용 보상받고, 주말 저녁에 미국산 소고기파티라도 할 수 있지 않을까?!
늦으면 라면이야^^
변화나 혁신이 실패하는 이유 중 하나가 모르는건 거부하기 때문이다. 과거의 방식에 익숙해져 있는 경우 대부분 새로운 것에 대해 이해를 거부하는 경우가 많아 이로인해 시도조차 못해보는 경우가 다반사이며, 시도한다해도 시간이 기다려주지 않는 경우가 나머지 반이라고 할 수 있다. 그래서 항상 제자리걸음만 하고 있는 곳이 있다.
신선식품도 아닌데 당일 섭취해야하나?^^
어쩌겠는가...냉장고가 비어 있으니 채워넣어야지...슬프다...ㅎㅎ
눈뜨고 당한다는게 이런 경우인가?
이걸 알고 있으려나? 알려줘야하나? 궁금해 하기나 할런지 모르겠다...ㅎㅎ
처음엔 잘못된거고 자기 부하들은 잘못이 없다던 놈이 이제와서 아니라고 하는건 뭐야? 알고 보니 적극적으로 가담했다는거잖아...가증스럽네!
이름만 봐서는 무슨 차이가 있는지 잘 모르겠다.
그럼 작명을 한 사람한테 물어봐야 하는데...그냥 만들었다는 대답이 돌아올 것 같다. 그게 현실이다!
규모는 크면서 리스크는 없는걸 하란다...이게 경영자라는 인간의 입에서 나온 말이라는게 비극이다.
요즘 주식때문에 난리다...너도나도 할 것 없이 주식한다고 빚까지 내고 있으니...예전처럼 한 때 반짝하고 폭삭주저앉는 불상사만 없다면 다행이지만 그렇지 않다면 빚투로 인한 폐해가 엄청날 것 같다.
내리고 싶다. 내려서 잠깐 놀다가 가고 싶다...ㅎㅎ
도사님이다...행색은 초라해 보이나 그런게 또 멋 아니겠는기! 도사에게 딱 어울리는 차림이다. 대나무 지팡이가 멋스러움에 한몫한다...ㅎㅎ
이상은 역에서 마주친 어느 도사에 대한 묘사였다.
그들만의 리그같군...어쩌다 얻어걸린 뜨내기손님만 몇몇 있을 것 같다. 장사 접어라!
너무 굴욕적이다. 투자라는게 하란다고 하는게 아니라 사업성이 어느 정도 있어보여야 하는 것 아닌가? 하란다고 하면 그게 어디 투자인가?! 힘을 키워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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