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란스의하루

[2026년1월19일]노동의 종말

by lans 2026. 1. 19.
728x90
반응형

평소 월요일보다는 오래 잔 것 같다. 충분하다고 볼 수는 없지만 오늘 하루만큼은 편안하길 기대해 볼 수 있을 듯 하다. 눈발이 조금 날리는게 약간 불안하긴 하다.

환불을 요구하니 마치 개선된 제품인양 포장지만 바꿔대는 꼴이라고 해야하나? 사실 제품이라고 하기도 부끄러운 지경이다.
쓰레기를 포장해 멀쩡한 것 마냥 속여대기만 한다.

출발까지 남은 시간은 30분 남짓...일찍 출발하면 도착해서 추위에 떨어야 하니 최대한 늦춰보지만...가만히 멍때리고 있는게 더 힘들다...ㅎㅎ

영하 20도까지 내려간다더니...아직까지는 영상의 기온이다. 지난번엔 맨손을 내놓고 있으면 손이 아플 정도였지만 지금은 시원한 정도라고 해야할까?!
눈발은 날리고 있어 곧 추워질 것 같기는 하다.

오늘도 어김없이 연착이네...매번 연착이면 운영방식을 개선해봐야하는게 아닐까?!

기온이 초단위로 내려가는 것 같다. 금방 영하로 떨어졌다...ㅎㅎ

한시간 동안 화장실을 몇번을 간거지? 이건 해도해도 너무한다. 벌써 또 가고 싶어지니...ㅠㅠ

북상할 수록 뉸이 많이 보인다. 제법 쌓인 것 같다.

인구절벽이 소비절벽으로 이어지고, 노동의 가치가 존중받는 시대로 가는 길목을 AI가 가로막을 듯 하다. 과연 인간은 존재의 가치를 높일 수 있을까?!

제대로 돌아가는게 하나도 없다...이러면서 최고의 파트너랍시고 홍보할 수 있다는게 정말 가증스럽다. 내부시스템은 오류 투성이고, 전환하면 좋다고 하지만 정작 본인들은 도입하지 않는다. 이런걸 두고 사기라고 하지 않던가?!

짜증이...참자...참아야 한다.
이건 해도해도 너무 하다고 생각되지만 참는 것 말고는 딱히 할게 없다. 나의 무지를 탓하는 수 밖에...ㅎㅎ

별로 기대할게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꽤 있는 것 같다. 어렵게(?) 얻었지만 쉽게 포기하려는걸로 봐서는 내부 사정을 잘 알고 있기 때문인 듯 하다. 한 곳도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있으니 그런 생각을 가질만도 하다.

오고가는 손님들과 그날그날의 동향을 보면 놀이터가 된 듯 하다. 단골이 될거라는 기대를 하는건 욕심이 될 듯 하다.

저 녀석은 무리 중 하나로 보인다. 항상 저 녀석의 메시지 이후로 제대로 되는게 없어 보이는 것을 보면 무리의 똘마니가 아닐까하는 의심이 든다.

오늘은 강제휴식일이다. 이런날을 의도적으로 만든 감이 없지 않아 있다...살아야하니까...ㅎㅎ

한쪽이 사용자 규모가 우선 압도적이다. 제 아무리 지원을 압도적으로 받는다 해도 제품이라는게 제조사가 절반을 만들고 사용자가 나머지 절반을 만드는 특성을 감안하면 설사 지원을 받는다 해도 사용자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는 저쪽을 이길 수 있을까?!

다들 뭘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는구나...여기저기서 도와달라고 난리도 아니다.

728x90
반응형

'란스의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년1월21일]연타  (0) 2026.01.21
[2026년1월20일]장면  (0) 2026.01.20
[2026년1월18일]그릇  (0) 2026.01.18
[2026년1월17일]공용  (0) 2026.01.17
[2026년1월16일]대장  (0)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