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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도 벌써 반이 지나갔네...추위가 한풀 꺾인게 봄기운이 스멀스멀 기어올라오는건가?
매일 조금씩 전진하는거야...쉬더라도 뒤로 가지는 말아야지!
어떻게 대응을 해야할까?
고민을 좀 해봐야겠다.
선제적 대응을 했는데...여유가 없으니 조급증이 발동걸린 것 같다. 바로 다시 대응을 해야할지 오락가락한다.
일일천하네...백약이 무효하다는게 이럴 때 쓰는 말이었어!
오랜만에 먹었더니 괜찮군...다들 좋아해서 다행이다...ㅎㅎ
이렇게 또 한주가 가는구나...눈깜빡할 사이에 한주가 쏜살같이 지나갔어...운동은 거의 매일 한 것 같네...ㅎㅎ
이번주는 별로 재미가 없었던 듯...앞으로 얼마나 더 좋은 일이 생기려고 이러는건지 모르겠지만...기대가 커^^
너무 과한 것 아닌가? 엄청나게 뛰어난 것 같지도 않은데...내가 비전문가라 속단하는걸 수도 있지만 그 보다 훨씬 뛰어난 사람들도 이미 보유하고 있는데...그들은 어떤 생각을 할지 모르겠네...객관적 전력은 향상되겠지만 협력과 조화라는 측면에서 보면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도 있을 것 같다.
한두명은 그럴 수 있다고 하자...돌아가면서 한두명씩 꽂아주면 협력이 되겠어?! 그런식이니 장례식장처럼 변해가는 것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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