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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1월13일]억지

by lans 2026.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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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어제와는 완전 딴판이군...옷을 또 가볍게 입고 가야 하나?

육사 출신들이 똑똑하긴 하지만 절대적인건 결코 아니다. 입교할 때는 남들보다 뛰어났을지 몰라도 임관하고 실전에 부딪히면서 공부하는 머리와 일하는 머리가 다른 경우가 많고, 그 무리가 커짐에 따라 카르텔을 형성하고 조직을 위태롭게 하는 경우가 많아 헛똑똑이가 되는 경우를 많이 봐왔기 때문이다.

애플이 구글의 제미나이를 사용한다고? 인공지능이라는 거대한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하니 이런 일도 생기는구나...혁신의 아이콘이라고 할 수 있는 애플은 최근까지는 별다른 혁신을 보여주지 못했는데...앞으로는 가능할런지?!

사람의 컨디션이 매일매일 다른건 그럴 수 있디고 하는데, 차는 어떤 연유로 다른걸까? 날씨와도 관련이 있기는한데...같은 추운날이라도 분명 다르다면 습도나 연료의 양과도 관련이 있는걸까? 연료는 당연히 영향을 주지만 연료의 양도 뭔가 영향이 있는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로봇을 만든다, 인공지능을 만든다 난리인데 선풍기나 만들고 자빠졌으니...손대는 것 마다 폭망이니 저기도 이젠 서서히 저물어 가는 징조가 보이네!

억지로 찍어 누르는게 보인다. 굳이 그럴 필요 없어 보이지만 계획적이라 귀엽게 보인다. 멘탈만 잘 잡고 있으면 흔들림없이 갈 수 있으리라고 본다.

감히 상상도 못하던 결과를 보여줬는데 고작?!

새로운 것을 시도하려 하지 않는 자에게 새로운 일을 해보라고 하는건 너무 무책임하지 않나? 새로운 것을 책상에 앉아서 뒤지면 뭐가 나오나? 그렇게 허송세월하며 몇년이 지난건가?!
시도하지 않는 것, 방법을 모르는 것...사실 이런건 문제가 안될 수도 있다. 주변에 새로운 것을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로부터 어떻게 협력을 이끌어내느냐가 가장 중요하다.

넌 뭘 해봤는가...라는 질문에 대답할 수 있을까?
정작 본인들도 아무 것도 한게 없으면서 이걸 하면 좋다고 한다. 그렇게 좋으면 당신들부터 해봤어야 하는게 아닌가?! 무엇을 해야할지 몰라 커피 한잔에 아이디어를 구하고 있으니 얼마나 한심스러운가?!

원가의 개념도 모르는 자가 임원이랍시고 앉아서 거드름 피는걸 보면 한숨밖에 더 나오겠나? 하루이틀도 아니고 이게 뭐하는 짓인지...그러니 밖에서 다들 아우성이 아닌가!

만드려고 하지 말고 만든걸 사다가 하는걸 우선적으로 고민해보는게 좋을 것 같다. 만드는 것과  사다가 조립하는 건 DNA가 다르다. 정말 하고 싶으면 조직을 분리하는게 좋을 거라고 본다.
제조에 특화된 조직은 만들었냐 안만들었냐를 중시하지 않는다. 만들면 잘 팔리겠는가...어떻게 만들어야 잘 팔릴 것인가를 고민한다.

사형은 당연한거다.
예전에 성공한 쿠데타는 처벌할 수 없다는 기적의 논리를 만들었던 기억이 있는데, 그럼 실패하면 실패해서 처벌을 못하나? 실패했으니 극형에 처하는건 당연하다.
윤석열이는 쪽팔려서라도 죽여달라고 했어야지!

현대차가 자율주행을 위해 성과가 검증된 글로벌 인재를 영입했단다. 객관적 전력이 우수하다고 할 수 밖에 없는 사람이더라...인재는 이렇게 쓰는건데...이래야 조직내에서 반발이 없는데...어떤 곳은 능력이고 나발이고 무조건 나이 어린 사람을 쓴답시고 세대간 갈등을 유발하고 조직내 반발을 일으키니 조직 분위기가 협력과는 거리가 멀어지고 말았다.
회장이 젊어서 회장과 롱런할 사람을 키우기 위해서 라는 대목에서 헛웃음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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