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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1월11일]전환

by lans 2026. 1.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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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기분이 좋지? 눈을 떴는데 근육통은 여전하지만 아무런 이유없이 의욕이 솓구처 오른다...뭘까? 아무 것도 한게 없는데...ㅎㅎ

반신욕을 할지 운동을 갈지 갈등 중...센터가 조금만 일찍 열면 운동하고 와서 반신욕을 해도 될텐데, 주말엔 늦게 여니...이런 갈등을 하게 된다. 반신욕을 한 후에는 운동을 하는게 힘들기도 하거니와 귀찮기도 하거든...ㅎㅎ

날이 확실히 춥다. 차에 내려앉은 눈이 다 얼었을 듯...ㅎㅎ

지저분한 기사들만 잔뜩 나오는구나...왜 이렇게 망가진건지...몸담았던 사람들은 물론이거니와 몸담고 있는 사람들까지 부끄러워하고 분노하니 잘 될 턱이 없다. 나서서 뭔가를 하고 싶어도 수준이 너무 형편없으니 한숨만 나온다.

느낌 좋네...터질 것 같은 이 느낌이 정말 좋다.
조금만 더...힘내자!

공정성과 투명성이 결여되면 신뢰가 무너질 수 밖에 없다. 그건 곧 혁신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된다. 입으로는 공장을 외치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은 경우가 대부분이다. 개선할 수 있는 방밥을 제시해줘도 변화를 거부하는건 공정하고 싶지 않기 때문이다.

그나마 가장 가능성이 높은건데 제발 가능성이 실현되기를 바래본다.

한주의 끝자락에서 빈티지 카페에서 마시는 한잔의 커피...저녁은 뭐가 좋을까?!

일년동안 치열하게 싸우는 경우가 몇개나 된다고 저렇게 비효율적으로 운영을 하는건지...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얼마든지 새로운 기회를 만들어낼 수 있는데 그게 그렇게 어려울까?! 아무 것도 모르는 애들이 원칙이랍시고 변화를 거부하고 있으니 매번 제자리 걸음을 하는 것이다.

가끔 생각나지만 그렇게 생각으로 끝나는게 현실이 되는 것보단 좋을 것 같다. 사무치게 그립지만 지금 현실이 된다한들 무엇이 나아질까?! 그냥 지금처럼 그리워하고 아련해하며 살다가 우연히라도 마주치는 행운이 한번이라도 찾아오기를 기다리는 수 밖에...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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