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상황만을 가지고 보면 거품이 낀건 사실이라고 봐도 무방해 보인다. 엄청난 투자를 하고 있다지만 속을 들여다 보면 무엇을 해야할지 모르고 있다는게 거품론이 나올 수 밖에 없는 이유라고 볼 수 밖에 없다.
보고서 초안을 만들어주고 방대한 자료를 요약해 주는건 이제 일반적인 기능이 되버렸고 그러한 기능들은 저렴하게 구축할 수 있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더욱 획기적인 것은 아직 요원하다고 보면 된다.
갈피를 못잡고 우왕좌왕하는 모습이다. 이게 유행이라니 이거 한다고 하고, 저게 유행이라니 저거 한다고 설치는게 중심을 못잡고 표류하는 모습으로 보인다.
현재 시간 기준으로는 별로라고 볼 수 있지만 원하는 그대로 이루어졌으니 만족한다. 소소하지만 소득이 있었으니 만족스럽다고 해도 괜찮은 상황이다.
해도해도 너무 한다. 어떻게 이 지경이 되도록 내버려둔건가? 입으로만 위한다고 했지 하는 행태를 보면 위한다는 말은 다 거짓이라는걸 확인할 수 있다. 쓰레기같은 놈들이다.
최소한 이 정도는 알고 있어야 하는거 아닌가? 잠깐의 부작용 정도가 아니라 고질병이라고 하는게 맞는 것 같다. 이젠 불치병이 되가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놀이터가 되버린 것 같다. 어린이집에 붙어있는 놀이터라고 해야하나?!
왜 하나같이 말투나 행동이 똑같은거지?!^^
내일 일은 내일 닥치면 해결책이 마련될테니...오늘 실행에 옮긴 결과에 대해서만 생각하고 만족하자. 결국 득을 봤으니 여기서 만족하면 그만이다. 내일도 오늘처럼만 대응하면 괜찮을 듯 하다.
뿌린대로 거두리라...지금 상황을 두고 만들어진 말이 아닌가 싶다.
당이 떨어진 것 같은 증상이다. 계속해야 하나? 여기서 그만 멈춰야 하나?^^
경거망동...높은 지위에 있을 수록 입조심을 해야지! 유머감각을 얘기하는게 아니고 정책과 관련된 얘기를 아무 생각없이 내뱉으면 그 파급효과가 엄청나다는 것을 인지하고 조심해야 하는거 아니냐고!

수많은 건물들을 보면서 왜 모아놨을까하는 의구심이 든다. 뜻은 원대했으나 하는 행태는 그 뜻과 달리 가니 그냥 세를 과시하고 싶어 모아논 것으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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