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앞이 왜 이렇게 흐릿한거지? 잠에서 막 깨서 눈꼽때문이라고 생각했는데 계속 이러니 당황스럽군...ㅠㅠ
지연이 일상인건가? 매번 이러니 문제가 있음에 틀림없다.
일이 힘들어 육체적 피로가 극에 달해도 성과가 나고 인정을 받으면 극복이 가능하다. 성과와 인정이 회복제가 되기도 하거니와 본인이 힘든 일을 통해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이 가장 큰 피로회복제가 된다.
사과가 개사과인가?
개사과 던지는 것을 보면 선거철이 다가오고 있는가 보다.
아직도 옹호하는 세력과 손잡고 사과드린다고 하니...저런 것들이 사람인가 싶다.
아직도 회신이 없는 것을 보면 모르는게 확실하다. 같이 머리를 맞대고 방법을 찾아봐야함에도 그러한 움직임은 전혀 보이질 않는다. 그런데 그 이유가 말이 안되어 기가 막힐 노릇이다. 같이 상의할 만한 역량이 안되니 할 수 없단다...그럼 왜?!
어느 기사에 달린 댓글이 현실을 반영한 것 같아 마음이 찡하다.
"갸...어린이집에 갔어요...ㅋㅋ"
요청하고 몇 주가 지난건지 모르겠네...아직까지 답이 없으면 없다고 봐도 무방할 듯 하다. 그럼 내가 알고 있는 것을 알려줘야 하는건가? 왜?!
단절을 가속화시키는 정책을 펴고 있으면서 협력을 강조하는건 제 정신이 아니라는걸 반증하는거라고 본다.
문제가 있어도 아무도 말하지 않는다...심지어 해결방안을 가지고 있어도 말하지 않는다. 입밖으로 꺼내서 당사자에게 도움되는게 하나도 없기 때문이리라!
생각하면 할 수록 잘 했다고 칭찬해 주고 싶은 결정이었다. 이런날도 있어야겠지...ㅎㅎ
여차저차하다보니 제 자리로 돌아왔군...미련을 버려야할까? 고민스럽네...ㅎㅎ
고민은 했으나 실행은 하지 않았다...잘 했다!^^
내일은 얘기가 달라질 수도 있으니 계속해서 예의주시하고 있어보자!
37분에 출발하는데 43분에 와서 어디갔냐고 하면 어쩐다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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