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 바뀌고 첫 출근인데 늦지 말라고 몸이 반응해준건가? 3시 전에 눈을 뜰 수 있게 해주고...오늘 하루도 고달픈 하루가 되겠구나...ㅎㅎ
벌써부터 머리가 지끈지끈한 느낌이 드는게 불안불안하다. 왜 이렇게 잠을 청하지 못하는건지...조금이라도 더 눈을 붙여봐야 하는데...ㅠㅠ
하루가 멀다 하고 젊은 시절 감동과 즐거움을 주던 별들이 하나둘씩 지는구나...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지켜야 할 비밀이 뭐가 있다고...하찮은 것들 뿐인데...ㅎㅎ
수신자 목록에 포함된 이유가 뭔지 모르겠다...전혀 관련없는 내용인데...정신 챙기면서 일해라^^
사업을 해야지...정치를 하면 되겠어?
엄밀하게 말하면 이건 정치가 아니라 사기라고 해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아는 사람 있어서 지나는 길에 커피 한잔 한걸 그렇게 흘리면 안되지!
유사이래 그쪽하고는 갑을 관계가 된적이 없었잖아! 지금은 모든 면에서 그 당시보다 훨씬 작아졌는데...갑을관계가 된다는건 어불성설이지!
와...이런 날이 오는구나...없는 샘치고 포기하고 있었는데 이런 날이 오다니...역시 무서운 놈들이다.
깔끔하게 끝나는게 오히려 더 이상하다...ㅎㅎ
친인척인가? 아니면 헌금같은걸 받고 꽂아 주는건가? 정황상 그렇다고 보이는 점들이 매우 많다. 한심스럽다!
어떻게 딱 그 지점까지만 왔다가 다시 돌아가는거지? 의심스러운게 한두가지가 아니다. 우연치고는 너무나 이상하다.
몸이 천근만근이다. 근육통때문에 그런 것 같은데...다행인지 불행인지 오늘은 강제 휴식을 갖을 수 있을 것 같다. 땀을 흘려야 몸이 가벼워지는데...ㅎㅎ
기억하고 있을께...ㅎㅎ
이번에도 어김없이 역할은 병풍인 것 같군...어울리기는 한다!
내가 하는 말이 무슨 의미인지 이해를 못하는군!
책상에 몇날몇일을 가만히 앉아서 새로운걸 해보겠다고 해본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현장을 모르는데...현장을 모르는건 둘째치고 기본적인 구조 자체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으면서 무엇을 하겠다는건가? 소멸은 예정된 것 이었다!
미래를 준비해야 한다고? 미래를 함께 고민할 사람들이 없다고? 미래를 준비해 달라고? 사람 꼬실 줄 모르네!
몇가지 얘기해주니 받아적기 바쁘다.
그런식으로 알멩이만 쏙쏙뽑아먹겠다는건가?!
노래를 잘 부르는 사람들이 참 부럽다. 신이 주신 목소리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하지만 노래는 목으로만 부르는게 아니라는걸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 있다. 자신의 가창력을 뽐내려고만 하니 그 노래가 가진 감성을 제대로 살려내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가수가 있다.
'란스의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년1월7일]시범 (0) | 2026.01.07 |
|---|---|
| [2026년1월6일]소리 (0) | 2026.01.06 |
| [2026년1월4일]초심 (0) | 2026.01.04 |
| [2026년1월3일]됨됨이 (0) | 2026.01.03 |
| [2026년1월2일]단련 (0) | 2026.0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