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란스의하루

[2026년1월3일]됨됨이

by lans 2026. 1. 3.
728x90
반응형

오늘도 어김없이 5시 전에 눈은 떠지고...날이 밝기 전까지 이불 속에서 빈둥거린다...ㅎㅎ

날이 밝는군...벌써 연휴의 끝자락에 다달랐네...ㅎㅎ

느즈막히 센터로 와서 운동 중...평소보다 특별히 많은 것 같지는 않지만 약간은 늘어난 듯 한 느낌이다. 안경을 벗고 운동을 해서 뉴페이스가 있는지는 확인이 어렵지만 평소 주말보다는 약간 늘어난 듯 하다.

열심히 찾아 다니는 것 같군...평소에 안보이던 발자취가 하나둘씩 남아 있는 것을 보니...남이 만든 걸 찾아서 내 것으로 만드는 건 좀 힘들지 않을까?! 일단 성의가 없고, 결과물에 담긴 사상이나 철학을 짐작하기 어렵잖아...모든걸 문자로 남기는건 힘들거든!

모든게 생각한 그대로 실현된다고 믿는 바보들은 없겠지...더군다나 생각을 이해하지 못하고 심지어 그 생각이 복사한거라면 더더욱이 실현 불가능하지!

운동은 했는데...잠깐 쉬었다가 한번 더...대단하다...ㅎㅎ

해가 바뀐건 분명하지만 별다른 감흥이 없다.
어제와 별반 다르지 않은 하루...같은 시간에 잠들고 같은 시간에 깨고...운동하고...커피와 담배를 즐기는 늘 같은 날의 연속...이틀 후면 출근이네...쩝

728x90
반응형

'란스의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년1월5일]결론  (0) 2026.01.05
[2026년1월4일]초심  (0) 2026.01.04
[2026년1월2일]단련  (0) 2026.01.02
[2026년1월1일]표정  (0) 2026.01.01
[2025년12월31일]막차  (0) 2025.12.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