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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날을 아주 일찍 시작하는군...남들보다 5시간 이상 일찍 시작해...ㅎㅎ
짧은 시간 동안 쪽잠을 잔 것 같은데 계속해서 꿈을 꾼다. 악몽인지 길몽인지, 개꿈인지는 모르겠지만 기억이 너무 생생하다.
일단 땀을 먼저 뺀다...센터는 아직 개시 전이니 욕조에 뜨거운 물을 받아 몸을 담궈본다. 땀이 흐르는 이 기분이 정신을 맑게 해준다...그래 이 맛에 땀흘리는거지!!
아직까지 답이 없는 것을 보면 어떤 기회들이 있는지 전혀 모른다는게 아닐까? 그럼 나만 바라보고 있다는거잖아...그럼 결론은 하나 아닌가?
특별한 곳이긴 하지...몇번씩이나 속으면서 뽑아주고, 또 속았다치면 몇번이고 끌어내리니 이 얼마나 특별한 곳인가?! 과거에는 패배주의를 가르친 것 같은데 이젠 스스로 우월한 민족이란 것을 증명해 내면서도 겸손함을 잃지 않으니 특별한 곳임에 틀림없다.
AI 공해라고 해야하나? 장난스런 영상이 너무 많다. 이것 역시 공해라고 해야할 듯...AI가 이런 식으로 활용되는건 바람직스럽지 않다고 본다.
완전히 포기했다고 보는게 맞나? 몰라서 못하는거라고 보는게 맞나? 후자가 더 끔찍한 것 아닐까...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후자라고 보는게 맞는 것 같다.
구호 뿐이지...사고방식이나 행동은 구호와 너무 동떨어져 있다. 그러니 말뿐이라는 얘기가 나올 수 밖에 없는 것 아닌가?! 왜 그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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