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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1월2일]단련

by lans 2026.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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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법 오랜 시간동안 잠을 잔 것 같다. 항상 남아 있는 근육통을 제외하면 컨디션은 최상인 듯 하다. 애매한 날이라 휴가 소진과 비용절감을 위해 오늘은 쉬어준다.

동네 양아치만도 못한 인간을 높은 자리에 앉혀 놓았더니 나라꼴이 정말 우스워졌다. 저놈은 지가 그 자리에 있는 동안 자기가 어떤 결정을 내렸는지 조차 기억하지 못할 정도로 엉망이었다는게 하나하나 본인의 입으로 증명이 되고 있다. 참 한심한 인간이다. 법정 최고형으로 다스려야 한다.

아무런 계획도 없고, 심지어 생각조차 없는데 왜??
그냥 원칙인거야? 그 원칙이 집단의 공감을 이끌어 내지 못하고 있다는건 알고 있을텐데...결국 노림수는 뻔한 것 아닌가? 이걸 다들 모르는건가?

사람의 마음을 얻어야 도움을 얻을 수 있다. 마음을 잃는 순간 지금같은 상황이 벌어질 수 밖에 없다. 평범한 진리를 깨닫지 못하면 앞으론 계속 내리막을 걸어야할 것이다.

출발하기 전이 가장 설레고 기분도 최상이다. 그때가 조금 전 같은데 벌써 돌아온지 3일째라니...시간은 빛의 속도로 지나가는 것 같다...ㅎㅎ

헤드라인에서는 언급이 된 것 같은데 본문에는 아무 내용이 없다...결국 나머지 애들만 좋았던거고 이건 오히려 악화된거라는거지...가중평균을 내보고 자시고 할 것도 없이 딱 봐도 악화가 분명하다. 지금이라도 노선을 바꿔보는게 어떨까 싶다. 계속 병풍만 서지 말고...ㅎㅎ

이유를 모르겠거든 거울을 봐라...최소한 문제가 무엇인지는 알 수 있을 것이다. 해결은 의지다.

이게 뭐라고 이렇게 떨리고 기대가 되는건지...이젠 무덤덤해질 때도 된 것 아닌가 싶은데...ㅎㅎ

쉬엄쉬엄가자...휴식은 약이다.

평일이지만 퇴근 전이라 확실히 한가하다...관건은 오후겠지...퇴근 이후...ㅎㅎ

한참을 기다리다 마침내 장모님 모시고 카페에 가서 커피 한잔하고 저녁식사까지...위치도 적당한 거리라서 좋았고, 분위기나 뷰도 그럭저럭 괜찮았던 것 같다. 다행스럽게도 다들 좋아했다는 것이 최고의 소득이 아니었을까...한가지 아쉬운 것은 순서가 바뀌었다는 것...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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