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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으로 하루도 채 남지 않았네...ㅎㅎ
한 해의 마지막 날을 어떻게 보내야 잘 보냈다고 소문이 날까?!
빈둥빈둥...이거 괜찮네...ㅎㅎ
점심은 국수나 먹으러갈까? 심심하군!
잘가라...2025년아!
오늘부로 악몽같았던 2025년으로 부터 탈출이다.
여행가면 보통은 녹초가 되서 돌아오는데...이번엔 사정상 그 정도까지는 아니었던 것 같다. 이걸 대행이라고 해야할까? 아쉽다고 해야할까?^^
참을 수가 없군...하지만 상황이 상황인 만큼 참을 수 밖에 없다는게 더 짜증난다. 왜 다른 사람들과 다른걸까...이게 축복인지 아닌지 모르겠네...ㅎㅎ
개인정보를 팔아먹는 쓰레기들이 하루 빨리 멸종되기를 바란다. 요즘 전화해서 보험이니 홀딩스니 어쩌구저쩌구 하는 것들은 다 쓰레기들이니 하루 빨리 수거해서 소각해 버렸으면 좋겠다.
어디서 하나같이 쓸모없는 낙하산들을 모시고 오는지...신통방통하다.
오늘은 제법 펌핑감이 느껴진다...어제는 장거리 운전 후라 가볍게 몸만 풀어줬다면 오늘은 휴식의 효과가 제대로 나타나는 듯 하다. 자고로 운동을 하면 이런 맛을 느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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