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소하지만 좋은 일이 있었던 어제처럼 오늘 하루도 어제와 같은 좋은 일이 생기는 하루가 되길 바래본다.
일찍 잠들었다 다시 깨고 느즈막히 다시 잠이 들었으니 오래 잤다고 할 수 있는건가? 한번도 깨지 않고 6시간 이상을 푹 잤으면 소원이 없겠다...ㅎㅎ
익숙해지면 소중함을 모른다. 우리가 살아갈 수 있는건 공기와 물이 있기 때문이다.
순응과 혁신...통찰력도 없는자들이 만든 체제에 순응하는 것도 어렵지만, 체제에 순응하길 강요하면서 혁신을 논한다는 것이 정말 우습다.
연초부터 왜? 불미스런 이유인가? 무슨 일이지? 한꺼번에 두분씩이나...이름만 들어서는 누군지 모르겠지만 부디...ㅠㅠ
좋은 단어와 아름다운 말로 현혹하려 하지만 내실이 없다. 이러니 거품이라고 하는 것 아닌가?!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 전지전능하다고 믿는 사람들,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과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들을 두고 돈 많은 사람들이 장난을 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조심스러워야 한다...신중해야 한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하지만...가끔은 너무 신중한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과감해야 할 때는 과감해질 수 있어야 하는데...너무 신중하니 재미가 하나도 없다는게 문제다.
이유가 궁금해? 거창한 무언가가 있을거라고 생각하면 큰 오산...뛰어든 이유는 마땅히 할게 없어서라는게 정설이다. 신뢰도 99%정도...ㅎㅎ
억지로라도 만들어볼까? 손이 근질근질하다. 과하지만 않다면 조금 물러서 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긴하다...ㅎㅎ
chatGPT로 유명한 OpenAI도 2030년까지는 적자가 불가피하다고 한다. 막대한 인프라 구축비용과 운영비용을 구독료 수익만으로는 만회할 수 없다는거겠지...그런 면에서 본다면 구글이 상대적으로 유리하다고 할 수 있지 않을까? 구글은 이미 검색광고를 통해 수익을 내고 있으니...chatGPT로 가야할 traffic을 충분히 흡수해서 수익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지 않은가?!
얘들 정말 뭘 해야할지 모르는군...갑자기 왠 협력? 반대편이 역량이 부족해서 협력을 할까? 뭐라도 해야할 것 같으니 경험 많은 자와 협력한다는 냄새를 풍기고 싶은가 보다.
결과물이 너무 일차원적이다. 해본 적이 없어서 그럴 수도 있지만, 좀 더 냉정하게 말하자면 좀 더 깊이있게 분석하고자 하는 의지가 없기 때문이다. 좀 더 고민해보면 양질의 결과물이 나올 수 있는데 그럴만한 경험과 지식...무엇보다 의지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해한다.
내부에서 보는 것과 외부에서 보는 것의 괴리가 너무 크면 분노도 덩달아 커진다. 사실과 다른 것들이 너무 많다.
암호화폐는 탈중앙화를 외치는데 왜 다른건 탈중앙화를 기피하는걸까? 오히려 중앙집중화를 강화하는 역설을 보여주고 있다. 다시 한번 드는 생각이지만 선도자는 남들이 가보지 않은 길을 가야만 선도자로서 칭송받을 수 있고, 그 길이 곧 혁신이 되는 것이다. 남들이 개척한 길을 가는건 따라쟁이일 뿐이다.
정공법을 쓰는 건 바라지도 않는다. 변칙 역시 고려해 봄직하기에 그럴 수 있다고 본다. 하지만 꼼수로 일관하는건 아니지 않은가! 매번 내놓는 대책이 꼼수뿐이니 낙하산 부대가 불러온 참사가 아닐까 싶다.
너무 과하다...적당히 하자!!
너무 과하니 사람이 모이질 않는다...ㅎㅎ
지켜주는 척 하다가 무너뜨리는 경우가 있고 반대의ㅜ경우도 있다...이걸 어떻게 구분한다? 알듯말듯하다!
무언가 거창한 이유가 있는 건 아니다. 그냥 소모품처럼 빨리 써보고 버리려는것 뿐이다. 그로인한 부작용같은건 안중에도 없다. 어차피 똑같다고 생각할 뿐이지!

하루라도 쉰 후에 운동을 하면 왠지 겁이 난다. 과거에 몇번 부상의 악몽이 트라우마로 남아 있어 평소보다는 운동 강도를 의도적으로 낮추는 경향이 있다. 몸만 잘 풀어주면 괜찮은데...ㅎㅎ
잡음없이 조용히 완료하면 쉬운 일이고, 사방팔방 시끌벅적하게 끝내면 어려운 일인건 아니잖아...잘 했는데 사소한 일로 취급받으면 되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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