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나둘씩 떠나가는구나...점점 인사글이 늘고 있어!
대충 살펴보면 그럴만한 사람도 있고 아까운 사람도 있다. 다들 승승장구하기를 기원해본다.
세차는 곧 비와 직결된다. 얼마전 강릉이 극심한 가뭄에 시달렸을 때 기우제를 지낼 것이 아니라 내가 그 동네에 가서 세차를 했어야 했다. 그럼 모든게 해소되지 않았을까 싶다...ㅎㅎ
실버타운은 있는데 실버컴퍼니는 없나?! 그런걸 하나 만들어볼까?^^
정말 근소한 차이로 아깝게 되버렸다. 결과를 떠나 그래도 뭔가 본능적 감각이 생긴것 같긴 하다. 하나만 빼고 오늘 결과에 만족할 수 있을 듯...ㅎㅎ
항상 경계해야할 것은 욕심이다.
고도의 심리전...적응했다고 생각하는 순간 새로운 수가 나타난다. 하지만 한가지 원칙만 지키면 소귀의 성과를 거둘 수 있으리라. 욕심...ㅎㅎ
어마무시하구나...다음에 또 기회가 있을지 모르겠지만...기회가 온다면 향후를 생각한 후 선택을 해야할 듯 하다. 형편에 맞는 것을 선택해야 한다는걸 망각했었다.

천국의계단...이거 중독이다.
허벅지가 찢어질 듯한 고통이 운동 후 찾아오지만 다음날이 되면 다시 계단에선 내 모습을 본다. 이러다 정말 허벅지가 찢어질 수도 있겠다...ㅎㅎ
선생님은 교사와 스승님으로 나뉘는데, 교사는 그냥 회사원이고 스승님은 사명감 빼면 존재 이유가 없는 분들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예전엔 스승님 보다 그냥 직장인이 더 많았다.
촌지나 밝히고 본인의 기분에 따라 아이들에게 무차별 폭력을 가하는 쓰리기같은 직장인들...이젠 그런 사람들이 많이 줄었겠지?!
고작 15년? 여죄를 따져봐야할 듯 하고...단순히 방조한 것이 아니라 주도적으로 하지 않았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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