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찍도 너무 일찍 아닌가?
3시도 되기 전에 눈을 뜨면 어쩌자는건가?
속단은 이르지만...오늘 하루도 망친 듯...ㅎㅎ
IQ가 200이 넘는자가 미국 망명을 한단다...이유가 참 환장할 노릇이다. 그런데 이 기사를 조선일보라는 극우지가 보도했다는게 다분히 의도가 있어 보인다. 더 재밌는건 상상을 초월하는 IQ를 가진 망명 신청자가 신학도에 30살이 넘은 자란다...그런 지능을 갖고 빤스목사가 되려고한건가?
광고에 속지 말아야 하는게 100개 중 한두개가 성공했다는건 승률이 1~2%라는 뜻이다. 하지만 100개를 빼면 마치 승률이 100%인 것 같은 착시를 불러 일으킨다. 앞만보지 마라!
변호사든 검사든 법리를 다투다 본인의 논리가 깨지면 깨끗이 승복을 해야함에도 흔히 얘기하는 꼬장을 부리니 윤석열을 변호하는 것들이 딱 그 모양새다.
대구경북은 무조건 내란당 편이라는거네...새삼스럽지도 않아 놀랍지도 않다. 대단한 천민부락이다.
마치 생명이 있는 것 처럼 움직인다. 오묘하다.
마치 더 높이 뛰기 위해 발을 구르는 것과 같다. 도움닫기...그런 것 아닐까? 천천히 몸을 풀다 제자리 뛰기를 몇 차례 해주고 그 높이를 조금씩 높여가며 마침내 가장 높은 곳으로...그리고 다시 제자리로...그런거다!
윤석열이가 내란이 아니라고 한다. 자기는 여야 당대표와 국회의장을 체포하라는 지시를 한적이 없고 반국가세력을 잡아들이라고 했단다. 그럼 반국가 세력이 내전이든 폭동이든 계엄을 선포할만한 어떤 행위를 했다는 것을 본인이 입증해야 하는거 아닐까?! 저런게 검사질하고 검찰총장도 하고 대통령까지 했다는게 믿어지질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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