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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11월18일]불규칙

by lans 2025. 11.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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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는 수통만 바뀌어도 거의 혁신 수준의 변화라고 해야할 듯...별을 단다는 것은 능력을 인정받았다는건가? 하지만 그들 때문에 군대가 썩어 간다는게 모순적 사실일 듯...갑자기 유튜브에 이 영상이 나와서...한마디 해봤다.

누군가를 만난다는게 기적이 될 수도 있고 악몽이 될 수도 있다. 당신은 기적인가? 악몽인가?

모처럼 떠나는군...과연 오랜만의 대면인데 잘 할 수 있을런지 모르겠다.

기본 원리를 이해해야만 확대 및 응용이 가능한 분야를 찾아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기본 원리는 공부하면 알 수 있지만 분야별 지식은 혼자서 또는 소수의 인력이 모두 공부할 수 없으니 다른 방법을 찾아봐야할 듯 하다. 어떤 방법이 있을까?!

암울한 뉴스가 나오고 있다. 흘려들을 상황은 아닌 것 같지만 그렇다고 너무 걱정하는 것도 답은 아닌 것 같다. 어떤 길을 선택하든 고난이 닥치는 것은 불가피하기 때문이다.

기운이 쫙 빠진다...허무하군...고작 이것때문에...ㅠㅠ

당당하면 거부할 이유가 없잖아...사실 그대로 얘기하는게 당신의 당당함에 힘을 실어주지 않을까? 그럼 위증이 되는건가?!

인공지능이 인간을 지배한다는 세계관을 가진 영화들이 많이 있었는데...가장 그럴 듯 한건 매트릭스가 아니었을까?! 인공지능이 대중화되려면 GPU때문에 전력확충이 필요하다는데...부족하면 내가 배터리가 되야하는건가? 이미 배터리일지도...ㅎㅎ

성급함이 일을 또 그르치고 말았다. 대범헸어야 하는데 갑자기 밀려드는 두려움에...이럴줄 알았으면 이라는 말은 하지 않으려고 했지민...머릿속에서 이 생각이 떠나질 않는다...ㅎㅎ

하루 쉬면 쉰 다음날 아침은 운동한 다음날보다 근육통이 더 심하지만 저녁엔 운동이 더 잘되는건 왜 일까...신통방통하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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