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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11월16일]시선

by lans 2025.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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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은 잘 드는 것 같고...어느 정도는 깊이 자는 것 같기도 하지만...왜 이렇게 일찍 깨는걸까...주말이라도 오랜 시간 동안 깊이 자고 싶다...날이 밝아온다.

남의 시선을 신경쓰지 말라고 하지만 그게 말처럼 쉽지가 않다. 인간은 사회적 동물이다라는 말이...홀로 살 수 없는 것이라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 아닌가?!

경우에 따라서는 근성으로 비춰질 수도 있고, 저항이나 능력의 문제로 비춰질 수도 있다. 그래서 사람을 잘 만나야 한다. 내가 빛날 수 있는 곳에서 나를 더욱 빛나게 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나려고 노력하고 나 또한 그런 사람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세상은 문제의식을 가지고 불만을 표출하는 사람들에 의해 변하고, 불만없이 묵묵히 받아들이는 사람들은 변화의 혜택을 누린다. 무엇보다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에게 가장 큰 혜택이 돌아가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

땀이 너무 빨리 식는다. 지구력이 떨어진건지 강도높게 장시간 하기가 힘들다보니 땀이 순식간에 식어버린다. 물론 날씨 탓도 있겠지만...ㅎㅎ

조작영상이 너무 많다...재미로 만들어진 것 같지만 보고 있으면 살살 걱정이 밀려온다.
아직까지는 보면서 AI로 만든 영상이라는걸 쉽게 눈치챌수 있지만 앞으로 조먿 정교해지면 엄청난 혼란이 발생하지 않을까하는 걱정...

오늘도 어김없이 병풍역할만 하다가 왔구나...한심스럽다.
안에서는 놀이개고 밖에서는 병풍이다.

고객을 만나면서 기본적인 조사도 하지 않고 가는건 자격이 없는 거라고 본다. 고객이 속한 조직이 속성을 파악해보고, 담당자에 기본적인 사항을 파악해보고 가야하는 것은 기본이고, 내가 종사하는 분야의 전문성과 결합하여 고객에게 신뢰를 줘야함에도 불구하고...이럴건데요...아마 이럴걸요...같은 자신감없는 발언과 태도로 일관한다면 그자리는 시간낭비만 하는 자리가 된다.

선견지명이라는 말은 아무리 포장을 잘 한다해도 운이 좋았다는 표현말고는 딱히 떠오르는 다른 말이 없다. 실패하면 뚝심이 아니라 고집일 쭌이다. 운이 좋아서 성공했으니 뚝심으로 포장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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