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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날씨가 시원하네...조금 걸었더니 땀이 살짝 배는 정도의 날씨다. 이런 정도의 날씨가 생활하기에는 가장 적합하지 않은까 싶다.
내부 상황도 좀 들여다보고 정비를 해야하는데 생각이 자꾸 헛돌아서 걱정이다.
수량을 늘려가는 방향으로 가려면 좀 더 과감해져야 하겠지만 저 한구석에 막연한 두려움이 있어서 그런지 쉽지가 않다. 조금만 여유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싶다.
오랜만이군...ㅎㅎ
꿈을 꾸는자와 꿈을 이뤄주는자...둘이 환상의 콜라보!^^
상상력이 풍부하지만 실현할 재주가 없는 사람이 있다. 상상력은 없지만 무엇이든 만들어낼 재주가 있는 사람이 있다...이 둘이 만나면 정말 좋을 듯...ㅎㅎ
너무 형이하학적인 조치가 남발하고 있다...쓰레기들이 넘쳐나는 시대다!

어쩐일로 운동이 이렇게 잘되는걸까? 긴 시간은 아니었지만 정말 강도높게 한 것 같다. 벌써부터 내일 아침이 기대된다.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는구나...이게 말이되는건가?
가장 기본적인 것도 해법을 내놓지 못하는 애들이 저기에 앉아 있으니 얼마나 답답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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