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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11월14일]든든함

by lans 2025. 11.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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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하다가 그냥 몸을 싣는다. 다행스럽게도 돌아올 차편도 구했으니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된다.

드러난 사실만 가지고 보면 저들에게는 자기들을 위해 길거리에서 난리를 치는 것들도 홍수에 휩쓸려버릴걸 각오했다는 것 아닌가? 그래도 좋다고 난리치는걸 보면 뇌구조가 참 연구대상스럽다.

과거엔 불가능했던 것들이 시간이 흐르고 기술이 비약적으로 발전하면서 가능해지는 것들이 있다. 다만 무엇이 그랬는지 기억하고 있는 이가 없을 뿐이다. 그 중에 몇가지를 풀어줄까?

가로채기가 일상화되어 있구나...ㅎㅎ
전부 다 온전한 형태로 알려주지 않았다는걸 모르는군...정말 중요한 몇가지가 빠지면 다 삽질이 된다.
이러 상황에서 미래를 그려주는게 맞나? 누구 좋으라고?

응징은 반드시 필요하다. 그냥 놔두면 비정상이 정상을 지배하는 세상으로 바뀔 것 같다.
지금하지 못하면 퇴보하는 것이 자명하니 두려워하지 말고 임무를 완수해라!

나도 상황은 알고 있어야할거 아냐...이기적인 것 알지만 조금만 참아줘! 나도 이젠 도울 수 있으니까...ㅎㅎ
당신이 지금 동행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일을 하다보면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게 사실이다. 마지막 순간까지 무언가를 전달하고 머리속에 각인시켜주고 싶은 사람들이 많다. 말미에는 정말 조심해야하는 것...간단하지만 쉽게 간과되는 것들을 상기시켜주는게 가장 효과적이다.

내가 만든건 조직이 해야할 일을 만든거지...내가 할 일을 만든게 아니다. 이 계획에 담긴 사상을 온전히 이해하지 못하면 죽도 밥도 안되는거다.

잘 만들 수 있는걸 꼭 망치려고 드는 자들이 있다. 모르면 가만히 나 있던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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