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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10월30일]선택

by lans 2025. 10.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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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이 들었었나? 잠깐이라도?
모처럼 1시경에야 잠이 들 수 있었다. 항상 11시 전에 잠이 들어버렸었는데...그럼 늦게 일어나야하는데...왜 일찍 눈이 떠지는거야?

피로에 장사없다...거기에 루틴까지 망가지고...과욕이라고 본다. 총체적 난국이라고 해야하나? 상대방이 잘하는 것도 있겠지만 뭔가 나사가 하나씩 빠진 것 같은 모습이랄까?

편견과 차별의 역습이다. 이럴거면 왜 함께 간건지 모르겠다. 당사자는 이런 결과를 예상하지 못했겠지만 3자적 입장에서는 이럴만한 여지를 안고갔다고 밖에 해석이 안된다.

해도해도 너무 한다. 잘못 선택한건가? 색깔이 영 마음에 들지 않는다. 여차저차 하다보니 너무 많이 불어나버렸다. 여유라도 있으면 느긋하게 기다리겠지만 그것도 아니니...ㅎㅎ

역량있는 사람들이 모여 사전에 준비하는 과정을 거치는건 똑같지만 무엇을 지향해야하는지 확실하게 지침을 주지 않으면 천재가 둔재가 되는 기적을 볼 수 있다.

이젠 기적이 일어나길 기대하는 수 밖에 다른 방법은 없는 것 같아 보인다. 기세도 기세지만 감각이 너무 무뎌져있다. 그것이 살아나지 않는다면 희망을 갖는 것은 무의미해 보인다.

이것들이 들었다놨다하는게 장난하는 것도 아니고...너무 하는거 아니냐??

정치를 참 지저분하게 하는 집단이다. 정치라기보다는 행패라고 하는게 맞지 않을까싶다.

욕심때문에 결국 일을 그르치고 말았네...ㅠㅠ

솔직하게 말해서 9대1이나 5대5나...어떻게 나누든 내 돈 가지고 나누는거니 불합리한건 매한가지다. 많이 뺏기느냐 적게 뺏기느냐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이다.

찾아다니면 찾아지나? 무언가를 들고 가서 보여줘도 시원찮을 판인데...아무것도 없이 가면 찾아지겠냐고!

너무 믿었나? 믿었다기보다는 기대한거겠지...너무 그대했었나 보다. 이제 어쩐다...갑자기 머리속이 멍해지는군...엉킨 실타래를 어떻게 풀어가야할까?

선물을 받은 사람이 준 사람에게 하는건 감사지 칭찬이 아니다. 그런건 구분할 줄 알아야지! 비굴한 표현이라고 본다.

급박하게 돌아가기 시작하는군...이럴 때일수록 차분하고 이성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위기인가? 기회인가?

끝났네...이러면 기운이 쪽 빠지지 않겠어?

책을 아무리 많이 읽어도 그걸 써먹지 않으면 그건 지식이 아니라 그냥 머리속 먼지일 뿐이다.

어려울 때 위기가 아니라 잘 나갈 때 위기라는 말이 맞다. 어려울 땐 살아남기 위해 처절하게 고민하고 악착같이 일하지만 잘 나갈 때는 오만함이 하늘을 찔러 제 발등에 불이 난 것도 모른다.

윤석열이는 사형을 선고하고 집행까지 하는게 맞다고 본다.
군인이 질서유지를 왜 하냐? 그건 경찰이 하는거야! 질서유지하려고 내란을 일으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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