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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10월29일]기대

by lans 2025.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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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좀 너무했다. 2시가 뭐냐? 12시 조금 넘어서 인기척에 깼던거는 다시 금방 잠이 들었으니 차치하더라도 그 사이를 못참고 2시에 눈이 떠지는건 너무 하다 싶다...ㅠㅠ

오늘도 나타나주길 기대해봤지만...

새벽 공기가 날이 갈수록 차가워지고 있다. 나름 두껍게 입은 것 같은데 옷틈으로 찬 바람이 스며든다.

이정도면 불신이 아니라 차별이라고 해도 무리가 없을 것 같다. 사람 하나를 아주 바보로 만들고 있다.
차별은 분열을 수반한다...아무리 영향력이 없다고 하더라도 이와 비슷한 느낌을 받는 동조세력이 생기면 분위기는 급격하게 뒤바뀔 수 있다.

무엇을 해야할지 전혀 모르는건가? 눈앞에 이익때문에 중요한 것들을 한쪽으로 치워놓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너무 일찍 일어나서 그런지 정신이 몽롱하다. 오늘은 주변을 좀 알아봐야하나? 계속 왔다갔다 하는 것도 너무 힘들고 그렇게라도 해야 휴식과 더불어 혼자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차별과 불공정의 역습이다.

착한 척 하는 악덕업자가 여기 있었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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