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벽 공기가 제법 찬게 완연한 가을로 접어들고 있다.
낮에는 모르겠지만 새벽엔 반팔과 반바지는 무리다. 감기 조심해야겠다.
데이터센터에 불이 한번나면 끌 수 없는 리튬배터리라...리튬배터리를 쓴 놈 잘못이냐? 배터리를 만든 놈 잘못이냐? 길거리에 굴러다니는 전기차는 언제 터질지 모르는 시한폭탄아닐까?
최고경영자는 주판만 두들길 줄 알면 되는건가? 세부적인 기술까지 아는건 힘들겠지만 맥은 짚을 수 있어야 하는게 아닐까 싶다. 아무것도 모르는 것들이 기관장 감투를 쓰고 낙하산으로 침투해서 기관과 기업의 직원들 사기를 꺽어놓는 것은 물론이고 기관의 미래까지 암울하게 만든다.
한강버스때문에 말이 많다. 너무 부정적인 면만 부각시키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지만 본래 출발이 출퇴근용이었으니 그 기능을 제대로 실행할 수 있느냐는 측면에서 보면 분명 문제가 있어 보이기는 한다. 하지만 모든일이 계획한 바 그대로 실행되지는 않는게 일반적이니 다른 긍정적 효과가 발생하기를 바래본다.
불법이 반복되고 처벌받지 않으면 만연하게 되고 어느 순간 합법이라고 착각하게 되는 현상이 벌어진다. 그걸 고치고 처벌하려하면 지금까지 그렇게 해왔는데 왜 이제와서 문제삼느냐고 오히려 큰소리를 친다. 요즘 나오는 검사라는 인간들을 보면 그런 생각이 든다.
아스팔트 위에 있으면 아직도 덥구나...해가 구름에 가려져 있기는 하지만 달궈진 아스팔트에서 내뿜는 열기가 가만히 있어도 땀을 쥐어짜낸다.
윤석열 사람만들기 프로젝트를 가동해야 하지 않을까싶다. 저따위 인간이 대통령이었다는게 가당키나 한가?! 재판 나와서 하는 말을 들어보면 이건 유치원생 수준도 안되는 한심한 놈이라는 확신이 든다.
저거 사람만들려면 일단 마늘이라도 매일 한가마니씩 먹여보는게 우선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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