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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9월23일]사실관계

by lans 2025. 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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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이나 잔건가? 화장실이 가고 싶어서 깬건지 꿈자리가 뒤숭숭해서 깬건지...두가지가 묘하게 겹치는 순간에 눈을 떴다. 평소에 꾸지 않던 꿈을 꿔서 기분이 묘하다.

이런걸 왜 하나 싶었지만 지나고 나면 몸은 피곤해도 그때가 좋았다는 생각이 드는 경우가 많은데 이번에도 그런 경우인 듯...덕분에 지출이 늘어 걱정이기는 하지만 마음만은 편했던 것 같다.

괜찮은 기회를 배은망덕한 자들에게 주고 싶지가 않다.

날이 시원해지니 좋은 점이 한두가지가 아니다...감기만 빼면...ㅎㅎ

어제오늘 무슨 바람이 불어서 미친 듯이 주워담았을까?
조급증만 버리면 후회는 없을텐데...

악순환이란 이런거겠지...어디 기운내서 무언가를 해볼 마음이 들겠어? 바가지쓴 사람들만 불쌍한거지...기본적으로 존중이라는 것을 모른다. 어떻게 가족을 속이려고 드냐...그런 심보로 잘되길 바라는게 놀부심보라는거다.

수준 차이가 엄청나다...직전 암흑기를 거치며 엄청난 지뢰가 살포되고 그것들이 아직도 제거되지 못한채 실얼음판같은 시절을 보내고 있다. 쓰레기차 피하다 똥차에 치인다는게 이런건가? 돌파구를 찾지 못하면 어제오늘 같은 상황이 지속될거라고 본다.

저놈들은 왜 저렇게 물에 집착하는걸까? 이명박의 4대강...오세훈의 한강버스...만약 다음에 저기서 또 대통령이 나온다면 제주도 해저터널을 만든다고 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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