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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보다는 한결나아진 것 같다.
급하게 소염제랑 이것저것 챙겨먹고 따뜻하게 자서 그런지 근육통이나 피로가 어느 정도는 사그라든 것 같다. 운동 욕심이 또 나는데...이래도 되는건지 모르겠네...ㅎㅎ
말이 많은걸 말을 잘한다고 하는 건...ㅎㅎ
한마디로도 상대방에게 울림을 주는게 말을 잘하는거지!
술 많이 마신다고 술을 잘한다고 하는 건...ㅎㅎ
분위기를 즐기는 사람이 정말 잘 하는게 아닐까!
자치단체장들 중 지역발전에 기여하고 싶다는 사명감과 실력을 모두 갖춘 인간이 몇이나 될까? 특히 공천헌금을 바쳐야만 후보가 될 수 있는 내란당 쓰레기들은 그 상태가 더욱 심각하리라 어렵지않게 짐작할 수 있다.
공천헌금에 선거자금까지 더하면 단체장 연봉으로는 절대 만회할 수 없으니 젯밥에만 관심 있는 놈들이 태반일 수 밖에 없다.
이래도 되는건가? 샤워만 하고 가려고 했는데, 땀을 쥐어짜내고 있다. 오늘 새벽부터 화장실만 4번 이상은 간거 같은데...어제처럼 근육통이 심하지 않아서 견딜만은 하지만 이러다 앓아눕는건 아닌지...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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