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온이 또 내려갔군...이젠 춥네...서늘해!
고작 몇일 차이인데 앉아 있을 때 느낌이 확연하게 차이가 난다...몸서리가 처지는게 이전과는 다르다.
책에서 배웠지만 그래도 신비롭다.
사계절이 있다는 것과 각각의 색깔이 이렇게 다를 수 있다는게 신기하다...ㅎㅎ
결전의 날이 밝았군...과연 결과는 어떻게 될까?
작년같은 놀라움을 안겨줄지...예전같은 실망감을 안겨줄지...기대가 되는군...ㅎㅎ
만약 우리나라에서 그런 말을 했다면 어땠을까?
미국놈들 참 대단해...저렇게 말하는데도 조용한거 보면 대통령이나 국민이나 둘 다 제정신은 아닌 듯...ㅎㅎ
잠을 충분히 잔건가?
아직까지는 이른 시간이라 별다른 느낌은 없지만 왠지 부족한 느낌이 든다. 물론 하루이틀 일은 아니지만...ㅎㅎ
언제 한 번 타봐야 하는데...오늘이라도 당장 실행에 옮길 수 있어서 버킷리스트에 올려놓기에는 좀 그렇지만 일부러 시간을 내지 않으면 불가능하고 기회가 자주 있는 것도 아니라 쉽다면 쉽고 어렵다면 어려운...뭐 그런거같군!
오늘은 또 어떤 추태를 부리려나? 저기서 소개된 내용이 사실이라면 또 삽질한다는 생각 말고는 딱히 드는 생각이 없다. 새로운 것을 하겠답시고 기껏 무리수를 둬가면서 수많은 적을 안에다 만들더니 고작 찾아낸게 그거야?
병풍아...가지가지한다 정말!
모이라고? 퍽이나 모이겠다...먼저 해봐라!
과연 투자가 헛되지 않았음을 증명할 수 있을까?
지금까지는 실패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건데...이번에 극복해낸다면 절반은 성공했다고 평가받을 수 있을 듯 하다.
사실 관심도 없지만 모여서 뭔가를 한다고는 하는데...진행상황을 모르니 답답하긴 답답하네.
기본적인 구조 자체를 모르는 상황에서 행해진 추정이 잘못됐다라는 건 분명하고, 그걸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넌지시 알려줬는데 귀를 틀어막았는지 아니면 조력없이 했다는 감투를 쓰고 싶어서인지 전혀 공유되고 있지가 않다...그럼 뭐 끝난거지!
이것들은 사업을 주둥이로 하나? 아무 것도 없으면서 싹쓸이니 확장이니 점유율 확대니 하는 말들을 서슴없이 떠벌리네...그게 지들하고 아무 상관도 없는걸 알면서도 저러면 사기라고 밖에...ㅎㅎ
용도불명의 이상한 물체가 굴러다닌다.
용도가 불명확하면 그럴 듯해 보이기라도 해야할텐데...조잡하기가 이루 말할 수 없다.
저런걸 사람들이 볼 수 있는 곳에서 굴러다니게 할 수 있는 용기가 가상하다...보통 이렇게 조잡스럽고 밖에 보이기 부끄러운 것들은 대외비로 분류를 해왔는데...ㅎㅎ
무언가를 만들 땐 얼마에 팔지 고민하는건 상식아닌가? 만들고 얼마에 팔아야 할지 몰라서 쩔쩔매고, 시장에서 원하는 방식을 무시하고 본인들만의 판매방식을 고수하다 결국엔 하나도 팔지 못하는 불상사가 매번 반복된다. 그냥 하던거나 해라...어줍짢게 할거면 하지 말란 말이다.
도움을 받지 못했다고 떨어진 걸 그 사람 탓을 하면 안되지! 도움은 필수가 아니라 옵션이야...그러니 앞으로 도움을 받았을 때는 반드시 보답을 하도록 해라...보답은 못할 망정 비난까지 서슴치 않았던 과거를 돌아보고...반성이 없다면 언제나 가장 뒤에 있도록 해줄 수도 있다! 이미 한번 맛을 보여줬으니 잘 판단하기를...ㅎㅎ
유인책이 있나? 그대라면 거기 입주하겠는가? 입주했을 때 누릴 수 있는 혜택이 뭘까? 향후 종속되는 불편한 상황은 분명히 발생할 것 같은데...그건 어떻게 안심시킬거지? 그리고 다른놈들도 유사한 걸 가지고 있는데 차별점이 뭐야?
저놈들은 지들이 배설한 막말은 표현의 자유랍시고 정당화하면서 영화 한편에 발악을 하고 있다. 천민집단서식지에 집단서식하는 극우꼴통들!
기대를 너무 많이 한거 아니냐? 누구 마음대로 그렇게 한거야? 아무도 그럴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지들이 그렇게 높여놓고 이제와서? 30만원짜리 집체만한걸 팔아서 얼마나 남기겠다고...ㅎㅎ
방법을 찾아보니 불가능한 것은 아닌 것 같은데, 과연 찾아낼 수 있을까? 연동해야 하지만 규칙을 모르니 못찾는다에 한표 던진다. 설마 공여하는걸 방안이라고 들고 가지는 않겠지?^^
이전과 달리 지연도 없고, 끊김없이 자연스럽게 볼 수 있으니 인기가 어느 정도인지 바로 확인이 가능하군...이게 수익으로 연결되는건 말하면 입만 아프니 개입을 할 수 있다는 추정이 터무니없는 소리만은 아닌 듯 하다.
비유를 해도 너무 잔인한거 아닌가? 어떻게 그런 표현을 쓸 수가 있는거냐...자작이냐? 번역이냐?
지난번엔 실패라서 이번엔 성공이라서...지금 장난하냐?!
이걸 성인이 썼다고 하면 믿을 수 있나? 초등학생이 썼다고 해도 과한 칭찬같은데...문맥이 파악안되는건 둘째치고 철자도 엉망이고, 단어의 뜻도 제대로 알지 못하는 듯...우리 병풍은 이런 애들만 골라 쓰는 신비로운 재주가 있네...ㅎㅎ
설마했으나 여지없군...염치가 있어야지...도움받았을 때 잘 했어야지, 도움받고 모른체하는 것도 모자라 배은망덕한 행동까지 해놓고 다시 도와달라고 하는건 머리를 위아래 구분용으로 달고 다닌다는 얘기잖아? 안그래?!
아침에 지하철을 타니 히터를 튼 것 같던데...타자마자 숨이 턱 막히는게 여름보다 더 답답해서 힘들었다. 아직 히터까지는 아니지 않은가? 엄청나게 이른 시간도 아니었단 말이다.
생각을 좀 해보자...암울해보이니 박탈당할 위험이 증가하는 것 아닌가? 그럼 어떻게 되는거지?! 지금까진 좋았는데...앞으로가 걱정이네...ㅎㅎ
정신없이 졸았다...마스크를 쓰고 있어서 더 그런건가?
코는 안골았는지 모르겠네...수면부족이 만성이 된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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