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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10월6일]해산

by lans 2026. 10.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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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이 많이 내려갔음에도 자다가 더웠는지 이리 뒹굴 저리 뒹굴하다가 눈을 떴다. 근육통이 몸을 덥게 만드는 듯 하다. 허벅지며 어깨며 등이며 안아픈 곳이 없군...어제도 제법 강도가 높았던 건 확실하다...ㅎㅎ

이 날씨에 얇은 면티 하나 입고 새벽 출근길에 오르는 당신에게 경의를 표한다. 돈이 없어서 두꺼운 옷을 못입는 건 아닌게 분명해 보였으니 대단하다는 생각 밖에는 들지 않는다...ㅎㅎ

트럼프의 정신이상설이 돌고 있는데 설이 아니라 그냥 딱 봐도 노망난 늙은이라는 생각이 들던데...똥오줌은 가리냐?!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는 200만원짜리랑 차에 싣고 배달해서 설치까지 해줘야하는 30만원짜리랑 뭐가 더 좋을까? 물론 둘 다 녹녹한 상황은 아니지만 30만원짜리  많이 팔아봐야 널마나 남겠어?! 더군다나 저가형이라면 중국이 금방 모조품을 더 싸게 만들텐데...ㅎㅎ

둘 중에 하나에 들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말로는 누가 최고라고 못하겠는가? 중요한 건 실전에 투입된 경험이 있느냐 일텐데...가족들이 써준 후기가 유효해 보이진 않는다.
설사 둘 중 하나가 된다하더라도 달라지는게 뭐가 있을까? 자기꺼 가지고 있는 녀석들이 자기꺼 쓰지 이걸 사서 쓸까?!

그것도 방법이긴 하지...지금까지 혼자해서 잘 된게 하나도 없으니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도 좋은 생각이긴 하다. 하지만 왠지 이용만 당하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생기는 건 왜 일까??

이제 전부 통합한다면서 굳이 선임하는 이유가 뭐지? 최소 2년 정도는 보장되는 자리였는데 몇개월이나 가려나??

가짜석유나 품질부적합, 정량미달 등으로 적발된 주유소가 최근 5년간 1270곳이 된단다. 먹을거 가지고 장난치는 놈들은 극형으로 다스려야 한다고 본다. 석유는 차가 먹는거니 이 또한 극형으로 다스리는게 맞다.

방식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고 본다. 1:N이 성립되지 않는다면 성장이나 수익창출에는 분명 한계가 있지 않은가?! 이걸 깨뜨릴 수 있어야만 한단계 도약할 수 있지 않을까?! 업 자체를 바꾸지 않는 한 안팍의 제도를 모두 손봐야만 가능해 보인다. 한쪽은 제도 개선으로 가능하겠지만 다른 한쪽은 또 다른 문제를 안고 있으니 이에 대한 고민을 뉴군가는 해야할 때라고 본다. 지금까지 고민하지 않았던 것은 아니지만 해당 분야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자가 고민하고 현실성이ㅜ없는 대안을 제시한게 문제이지 않았을까?!

초고액연봉자들이 즐비한 팀과 버려진 선수들로 꾸려진 팀의 맞대결이면 상식적으로 봤을 때 전자가 압도적이어야 하거늘 오히려 반대의 상황이 연출되고 있으니 보는 재미가 이만저만한게 아니다. 가히 용병술의 신이라고 해도 전혀 어색한 표현이 아닐 듯 하다.

저쩍에서 초고액연봉 해외인재를 적극 채용하니 인도랑 우즈베키스탄이랑 듣도보도 못한 나라의 외노자를 채용하면서 자기들도 해외인재를 적극채용하고 있다고 홍보하는 저 패기...최저시급이란 말은 부끄러운지 입에 담지도 않는다...ㅎㅎ

굳이 둘 중에 하나를 골라야 하나? 사실 둘 다 좋은거잖아...세번째가 있다면 그게 맞을 것 같은데...이것도 저것도 아니다. 새로운 것을 시도하지도 않고 완벽해지려고 하지도 않는다...이게 있어야지!
병풍이 그렇게 만들었다고 하면 믿어줄까??

전염병만 퍼질게 아니라 좋은 기운이나 선한 영향력도 퍼져나가길 바란다. 나라를 팔아먹거나 사익을 위해 공익을 희생시키려는 것들의 기운같은 건 확실하게 차단되기를...그런 것들이 자리를 차지하거나 승승장구하면 지금같은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다.

이직을 국내가 아닌 해외기업으로 하면 매국노일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에 있던 사람들이 중국기업으로 이직했다고 매국노라고 비난을 한다. 그럼 그 외 기업들은 선택의 자유를 행사하는건가? 아니면 똑같이 매국노가 되는건가? 부당한 처우를 받았기때문에 더 좋은 대우를 해주는 곳으로 가는거라고 단순하게 생각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 과연 무엇이 옳은걸까?!

봤을리가 있나? 보지도 않고 왜곡이네 어쩌네 떠들어대고 있는 것들...예전에 성별이 남성이지만 이름만 들으면 여성인 것 같은  모자치단체장에게 항의한답시고 우르르 몰려가서..."ㅇㅇㅇ 이년 나오라고해"라고 개처럼 짖었던 쓰레기들이 생각나네!

나올 때가 된 것 같은데 오늘은 이상하게 안나오네...이러면 내릴 수 있는 결정은 아주 단순해지는데...좋은건가?!^^

대책을 세운답시고 모였으나 대책이 무슨 뜻인지도 모르는 사람들만 모아논 듯...전환한답시고 떠들지만 정작 그게 뭔지도 몰라 아무 영양가도 없는 내용들만 모으고 결국 없었던 일이 되는 상황과 매우 흡사하다.

때론 자기편이라도 옳지 않은 길로 가면 반대를 해야지...그런면에서 보면 약간의 희망이 보이기는 한다. 니들말고 미국...ㅎㅎ

무보수라고 했으나 알고 보니 200만원을 받는단다...그럼 그게 비난받을 만한 사안인가? 수백수천억을 주무르는 자가 자기 통장에 200만원이 입금되었나 확인하고 그럴 시간이 있나? 어지간히들 할일이 없는가보다.

용두사미...결국은 오늘도 그동안과 크게 다를 바가 없는 하루로 마감하는 듯...기대할게 없다는걸 서서히 알아가야 할텐데...엊그제 아무 관련이 없다는게 이미 하나 증명이 되지 않았던가! 앞으로도 별 볼일 없을 것이다.

신호어기고 난폭운전하는 배달러들 때문에 열받을 때가 가끔 있는데 오늘은 착한 배달러 소식이 들려오네...나쁜사람만 있는게 아닌건 분명하다...ㅎㅎ

좋은 회사에서 연봉도 많이 받으니 이직은 꿈도 꾸지 말라는건가? 직업선택의 자유는 헌법이 보장하는거잖아!
만약 기술유출이 두려웠다면 그만한 대우를 해줬어야 하는거 아닌가? 일방의 소리만 듣고 판단하는 것은 아니라고 본다. 한두명도 아니고 그렇게 많은 인원이 갔다면 뭔가 이유가 있었겠지라는 생각도 해봄직하잖아!
그리고 그 많은 시람들이 한 회사로 간 것도 아니고 여기저기로 간거 같던데 마치 패키지로 다 간 것 처럼 기사를 냈네? 의도가 다분해 보인다.

큰 돈을 빌리고 갚기를 반복하더니 급기야 푼돈도 빌려달란다. 물론 갚기야 했지만 수화기 너머로 들리는 소리가 왜 그 푼돈을 빌려달라는지 어렵지 않게 짐작할 수 있게 만들었다. 송금해주고 그 뒤로는 차갑게 대했는데...이건 아니다 싶어 잘 지내보려고 조금만 살갑게 대하면 다시 연락이 온다.
듣기 싫은 그 소리...돈 좀 없냐?...그래서 그냥 연끊고 살기로 했다.

매일 조금씩 소박하게 늘려나가는걸 목표로 하는게 가장 좋을 듯...ㅎㅎ

이재명 말마따나 나라에 도둑놈이 정말 많구나...조희대 저놈은 반드시 처벌해야한다고 본다. 윤석열, 김건희랑 같은 방에 쳐넣어야 한다. 대법원장이 나랏돈을 저따위로 빼돌려? 그러고 정의를 외친다고?!

언제까지 김민전이니 김태규니 이진숙같은 쓰레기들이 국회의원이랍시고 거들먹거리는 꼴을 봐야하냐? 국회의원은 최소한 사람이 해야하는거 아니냐?!
국민의힘같은 당은 빨리 해산시키고 판 좀 새롭게 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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