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뜨자마자 확인해 보니 소소한 행복이 찾아왔다.
잠들었기에 맛볼 수 있는 행복감이 아니었을까 싶고, 인내가 가져다 준게 아닐까 싶다.
날씨가 어마무시하게 좋다.
자꾸 목적지를 변경하고 싶은 욕구가 솟구처 오른다.
오는길에 바꿔볼까?
등근육...엄밀하게 따지면 등아랫쪽 근육에 통증이 있어서 그런지 걷는게 살짝 불편하다. 어제 평소 안하던 방식으로 운동을 해서 그런 듯...이런 통증은 언제든 환영이다.
주요 매출원이 3개군...하나는 단일판매처고 신용도는 높다고 하지만 그래도 어쨌든 민간이고 더군다나 외국기업...나머지 두개는 다수의 법인이나 개인인건가?
난감하군...이래서야 원하는걸 얻을 수 있을지 모르겠네?! 은행이 아니라 VC를 찾아가 봐야 하는거 아닌가?
드디어 부작용이 나타나기 시작하는군...진행방식이 너무 유치한데...ㅎㅎ
오늘 저녁은 비빔면을 먹어야 하나?ㅎㅎ
영화를 보면 범죄혐의가 있는 자들을 조사하면서 술과 고기를 대접하는 장면이 많이 나오는데, 영화에서 그런 장면이 빈번하게 노출되고 유력 정치인이 본인도 검사시절 그랬다고 하는걸 보면 그런 행태가 비일비재하다고 추측해 볼 수 있다. 그렇다고 불법이 합법이 되는 건 아니지 않은가? 더구나 그런 행태가 무언가를 조작하기 위한 거였다면 더더군다나 문제가 있는 것 아닌가?! 관례가 법은 아니다!
연타석 홈런 한번 기대해볼 수 있을까??^^
이런 결정을 내린 녀석들 쌍판때기를 좀 봤으면 좋겠네...판단 기준이 뭐지? 내용이 너무 유치한데...심각하군!
이것도 과정이라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하다. 너무 조급해 하지 마라. 어떻게 딱딱 맞출 수 있겠는가...이제 곧 좋은 소식이 있으리라!!
지금부터 1시간 정도 비가 억수같이 쏟아졌으면 좋겠다...그럼 좀 시원해지겠지...ㅎㅎ
지난밤과 오늘 새벽의 일을 비추어보면 기다림의 미학이라는게 이런게 아니었을까 싶다. 기다리면 결국 오게 되어 있더라는거지...가만보면 억지로 끌어내린 후가 가장 피곤했던 것 같다. 그냥 가만히 놔두면 알아서 걸어내려오는 것을...ㅎㅎ
귀를 막는건지 막힌건지...참 안타깝기만 하다.
잘 모르면 들으려고 해야 함에도 어설프고 얕은 지식으로 밀어 붙이려고 하니 더 해줄게 없을 것 같다.
이유가 뭐지?
아무런 이유가 없이 이러지는 않을 것 같은데...무슨 일이 있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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