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은 떠졌는데 몸이 말을 안듣는 상황...역시 이런 생활을 매일 하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지금까지 어떻게 버텼는지 스스로가 대견하기까지 하다.
여전히 듣지 않으려고 하는군...기본조차 모름에도 불구하고 들으려 하질 않아...어쩌겠는가...닥치면 또 해결하는 수 밖에...ㅎㅎ
너무 낮게 설정을 해놨군...지난번부터 계속 우왕좌왕 하다가 낭패를 보고 있어...결말이 좋으면 상관없지만 행여나 결말도 별로 일까 싶어 우려스럽다. 하지만 일어나지도 않은 일로 미리 걱정할 필요는 없겠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성과급을 가지고 밖에서 왈가왈부하는게 오히려 더 이상한 것 같은데...물론 배당금을 높이는 건 주주라면 요구할 수 있겠지만 아무 상관도 없는 일반인들이 감나라 배나라 하는건 아닌 것 같다.
요구할건 챙겼나?
협상이라는게 상대방만 요구할 수 있는게 아니거늘, 왜 일방에게만 요구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하는건지...ㅎㅎ
알려주지 않았던가...결국 이런이런게 필요하고, 그게 받아들여져야만 앞으로 나갈 수 있다고 알려줬잖아!
뒤늦게 후회해봐야 소용없는 건 알지만 아쉬운 건 어쩔 수가 없다. 믿음이 부족한 탓이다...ㅠㅠ
결국엔 시간도 포함이 되는거다. 급하게 먹으려하면 체하는 수가 있고, 그건 상대편도 마찬가지라는 걸 명심해라. 그래서 여유를 가지고 마음 편하게 대응해야 한다는거다. 결국 경제적 여유뿐만 아니라 심리적 여유도 있어야 한다.
잡생각은 운동으로 지워버리자...가장 편안한 순간이 육체가 고통받는 순간이라는게 아이러니하다.

천민집단서식지 대구에서 보수세가 결집하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네...내란중요임무종사자가 천민집단서식지 시장이 되는 일이 벌어지는게 이치에 맞다고 본다. 천민은 천민이 다스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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