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란스의하루

[2026년5월4일]활력

by lans 2026. 5. 4.
728x90
반응형

새벽 공기가 선선하지만 하늘이 파란게 낮에는 제법 따뜻해지지 않을까 싶다. 이런 날씨가 마음에 든다.

이불속에 오래 머무르지 않고 벌떡 일어나 마음이 바뀌기 전에 자기 정비 후 센터로 향해 본다. 오늘도 중요한 행사가 있으니 서둘러 하루를 시작한다.

이른 아침 운동은 오랜만인 듯...여유가 있으니 좋기는 하다. 저녁때쯤 되면 한번 더 오려고 하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참아야 한다...ㅎㅎ

땀이 다 식었네...가기는 싫은데 더 할 기운이 없다.
본 게임이 시작되기 전에 그만하고 샤워나 해야 할까 싶군...ㅎㅎ

솔직히 대구나 경북같이 천한 족속들이 집단 서식하는 지역은 포기하는게 백번 낫지 않을까 싶다.
국가균형 발전 차원에서야 안고 가는게 맞지만 저렇게 개념없고 비상식적인 족속들이 집단서식하는 지역을 발전시켜서 득될게 없다고 본다.
계엄이 대통령의 고유권한이라 윤석열이를 탄핵하는건 부당하다고 떠드는 것들이 사람될리 만무하다.

날씨가 화창하군...기온도 적당하고...이런날은 외식하기 전에 전망 좋은 카페에서 커피 한잔 해줘야 하는데...평일이라 다들 시간이 안맞는군!

이번 연휴는 추석이니 설연휴보다 길게 느껴졌는데 그래도 결국엔 다 갔네...하루도 외출을 안한적이 없는 것 같군....ㅎㅎ

바보스럽다는 말을 들을 정도로 긍정의 힘이 넘치는 사람...가끔은 왜 저럴까하는 생각도 들지만 결국 내가 갖지 못한 면이라 부러움의 대상이다. 배우고 싶어도 배울 수 없는 면이다.

728x90
반응형

'란스의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26년5월6일]존경  (0) 2026.05.06
[2026년5월5일]허기  (0) 2026.05.05
[2026년5월3일]자아  (0) 2026.05.03
[2026년5월2일]속도  (0) 2026.05.02
[2026년5월1일]가루  (0)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