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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월이라니...올해도 그냥 아무 의미 없이 다 가는 건가? 아직 많이 남았음에도 별로 희망이 보이질 않는다.
유치하기가 그지없구나...트럼프클래스전함, 트럼프 케네디센터...지 이름을 여기저기 가져다 붙이는 염치없는 짓을 부끄러움 없이 벌이고 있네...미국도 이젠 끝물인 듯하다. 미국 정벌 한 번쯤은 생각해 보는 것도 괜찮을 듯...ㅎㅎ
갈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괜히 가짓수만 많고 손 가는 건 없는 것보다 적당한 가격과 종류에 적당량을 주는 게 최고인 것 같다.
슬슬 통증이 다시 올라오기 시작하는군...이젠 햄스트링에도 긴장증상이 있다. 아누리 생각해 봐도 자중해야 할 듯...다음엔 색다른 방법을 시도해 봐야겠다.
장면에 음악을 넣으면 둘 다 새롭게 느껴지는 기적...완벽한 조화...둘이 같은 시공간 속에 존재할 때 더더욱 빛을 발하는 것들이 있다.

메릴스트립...평생 그녀의 팬으로 남겠다고 맹세한다.
정말 멋진 연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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