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뜨자마자 표가 나왔는지 확인하는게 일상이군...전날 나오면 그나마 마음이 좀 편한데 출발 직전까지도 나오지 않으면 조마조마하기도 하고 왜 이렇게 사나 싶기도 한다.
지나치게 극단적인 용어를 선택하는 것 같다. 굳이 그래야 하는 이유를 추측해보자면 기회를 엿보고 있거나 배가 아파서가 아닐까?
전직이 의심스러운 저 천박함...옆자리에 앉은 사람은 얼마나 고통스러웠을까 싶다. 술집작부같은 행태에 치가 떨린다.
모든 증거를 다 소각했다는데...그래서 증거가 없다는데...그렇다고 위헌정당이 계속 저렇게 떵떵거리며 정치질 하게 놔둘건가? 조금이 아니라 아주 많이 심각하다!
정권을 잡기 위해서라면 나라라도 팔아먹을 것들이다.
고민이 많은가 보네...건강상의 이유가 가장 큰 것 같아서 안쓰럽기만 하다. 도움을 구하니 이런저런 얘기를 해주기는 했는데 과연 도움이 될런지...여하튼 본인에게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결정을 내리길 바란다.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려줬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까지 알려줬는데 그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면 그건 누구의 책임인가? 그 책임을 왜 알려준 사람한테 묻는거지? 이상한 문화를 가지고 있군!
남들이 다 하는걸 우리는 처음하는거라고 혁신적이라고 떠드는 꼴을 보고 있자니 우물안 개구리라는 표현이 떠오른다. 구글링만 해봐도 다 알 수 있는 것을 저렇게 홍보한다는건 어지간한 배짱이 없으면 불가능하다.
누구를 대표하는거지? 그런걸 받아들고 당당하게 공지하는거야? 대단한걸 협상하셨네...존재 이유가 무엇인가?
살아있는 증인이군...조상님 잘 만나서 이상한 조직을 하나 만들게 하더니, 자기가 담당하는 조직이 해야하는 일임에도 하지 않아 새로운 조직을 하나 더 만들게 하는군...이런 행태가 조직문화를 망치는 사례라는거야!
처음에도 사람이 없더니 지금도 사람이 없네? 지원자가 없는거지...공주마마 성질이 너무 더러워서...ㅎㅎ
초급 두명밖에 없으면 말 다한거 아닌가?!
오늘은 어제같은 불상사를 피해야 한다. 시계를 맞춰놓으면 그럴 일은 없겠지?!
가만보면 내가 아주 기본적인 것이라 생각하는 것 조차 모르거나 인지조차 못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정치한다는 것들 중 상당수가 함량미달인 건 분명하다. 학창시절 공부는 잘 해서 명문대를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일하는 것을 보면 우리나라 교육시스템에 문제가 있는게 아닌가 하는 의구심이 든다.
국민의힘(내란당)에서 정치질 하는 쓰레기들은 지들이 하는 말 한마디한마디가 국민들에게 얼마나 혐오감을 불러 일으키는지 알거라고 본다. 그러면서까지 저러는걸 보면 권력이 좋기는 좋은가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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