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석기시대로 돌아가는건가?!^^
이건 저들의 책임이 아니니 굳이 탓하지는 않겠다...ㅎㅎ
일어나기가 싫네...그냥 놀았으면 좋겠다...진심으로!
음...기회다 싶은건가?!
똑같은 물인데 대형마트에서는 350원이고, 산꼭대기 매점에서는 2,500원...갈증을 달래준다는 기본적인 기능은 동일하나 환경이 가치를 결정한다는 단적인 증거...나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지 못하고 있다면 환경을 바꿔보는 것도 한가지 방편이 될 수 있을 듯 하다.
너무 하는 것 아닌가?
단 몇십분 사이에 가치가 들쑥날쑥하는건 아니라고 본다.
해결해야할 문제가 무엇인지...그 문제가 무엇으로 부터 기인한건지...차근차근 생각해봐라.
근본적인 원인을 알면 해결방안도 쉽게 도출된다.
왜 자꾸 진단 결과와 다른 처방을 내리는 건지 모르겠다.
문제가 터지면 그때만 반짝이다. 이번엔 다를까하는 기대를 하지만 그 기대는 매번 실망으로 돌아온다. 언제까지 이래야 하는가?!
과연 그들은 어떤 선택을 했을까?!
부채가 과도하다면 진즉에 처분했어야 하는데, 사람 욕심이라는 것이 한도 끝도 없어서...어떻게 했을지 궁금하다.
참고 참았는데 결과적으로 잘 참은거였네...ㅎㅎ
그나저나 이번엔 어느 정도를 해야할까?!
승리라는 기사가 났을 때가 적기였다.
의도한 패배였을지 모른다...아니 그게 맞다고 본다.
내것을 꼭 잡고 있는 손을 놔야 다른 것을 잡을 빈손이 생기지 않겠는가! 서로 자기 것을 지키려고 손을 감추고 입안에 들어오기만 기다리고 있으니 진전이 없는 것이다.
끝이 없구나...끝이 있어도 안되지만...끝이 없어 보이는 것도 좋아 보이지는 않는다...ㅎㅎ
남 걱정 할 때가 아니긴 하다만...의리로 참전한 친구들은 무슨 죄가 있다고...이젠 빼도박도 못하게 생겼으니 어떻게 한다냐?!
어제 하루 휴식을 가졌던건데 아주 오랜만에 하는 것 같다. 희한하게 집에 가기가 싫군...내일 근육통에 얼마나 시달리려고 이러는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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