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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3월3일]파도

by lans 2026. 3.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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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을씨년스럽다.
전날 내린 비로 길바닥은 축축하게 젖어있고, 하늘은 잔뜩 찌푸리고 있다. 그래도 새벽기차는 열심히 달린다.

예전에는 가만히 있다가 바뀌면 꼭 트집을 잡는다.
이것 역시 기레기들이나 하는 짓이다.

이 중에서 기적처럼 소생하는게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가져본다. 과거에도 그 많은 사람들이 막연한 기대로 모아오지 않았을까 싶다. 물론 개중에는 선견지명이 있는 자들도 있었겠지만...ㅎㅎ

별거 아니지만 착한 일 한번 했다...오늘 내게도 행운이 찾아오길...ㅎㅎ

스텔스기능이 레이더에 잡히지 않는 기술이지만 눈에는 보이는 것 아닌가? 눈에 보인다면 카메라로도 잡을 수 있는 것이고, 우주에서 정지위성으로 촬영한다면 잡아낼 수 있다고 보는데...ㅎㅎ

이 또한 성과라고 볼 수 있다. 욕심내지 않고 흐름을 읽어 대응했으니 성과라고 해도 될 듯 하다.

다른 곳과 비교했을 때 지나치게 과하지 않은가!
엄밀하게 따져봤을 때 그 전에도 과했으니 이번에도 과하다는게 순리에 맞는 것 같기는 하다만...이전에 별다른 타격이 없다면 더더욱 대단하다는 평가가 내려질 수도 있을 듯...ㅎㅎ

결국엔 다시 원위치했군...ㅎㅎ

3.1절에 일본 여행가면 안되나?
그걸 굳이 해명까지 해야 하는 건가?
일본을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일본 여행이 싫은건 아니다. 여행가는 것 까지 뭐라고 하지는 말자!

강제휴식일이다. 그냥 아무 생각없이 하루는 쉬어주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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