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쟁이군...냉탕과 온탕을 오고 가는구나...전쟁났다는 소식이 들리자마자 순식간에 얼어버리더니 최고지도자가 제거됐다는 소문이 돌자마자 뜨겁게 끓어오르기 시작한다. 다들 선량한 수많은 사람이 죽고 다치는 것에는 관심이 없는 듯 하다.
안철수따위가 내뱉는 말을 옮겨 적는 언론이 언론인가?!
안철수가 MB아바타라는건 이미 증명된 사실 아닌가?!
내가 볼 때 안철수는 진중권급으로 내려서 봐야하지 않을까 싶다.
위대한 세종대왕도 자식 농사는 실패한거네...자식들끼리 피비린내 나는 암투를 벌인걸 보면...세상 일은 정말 모르는 것 같다.
극우 쓰레기들 줄 세워놓고 귀퉁뱅이 한대씩 날려주고 싶다. 오며가며 간혹가다 마주치는 극우들 보면 공통점이 공중도덕이나 예절같은 건 기대하기 어려운 쓰레기들이라는거다!
자기들이 거부해 놓고 이제와서 남 탓을 하며 법사위를 개최해달란다. 천민집단서식지에 집단서식하는 천민들의 민심이 심상치 않은가 보다. 거기서 출마하면 무조건 당선된다는 공식이 깨질 것 같으니 뒤늦게 무언가 하려는 척을 한다. 해체가 답이다.
열심히 하는군...옆에서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으면 나도 덩달아 더 열심히 하게된다. 지나치게 의존적인 사람이 아니라면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방식이 될 수 있다.

다주택자가 마치 약자인 것 처럼 얘기를 하는 것들이 있네?! 다주택자랑 무주택자 중 누가 더 약자인가?
무주택자의 상당수는 빈자아닌가? 다주택자 중에 빈자가 있는가?! 다주택자가 집을 팔면 전월세 공급이 줄어든다는 기적의 논리를 펴는 것들은 무주택자일까, 다주택인자일까? 최소한 다주택자 옆에 붙어서 기생하는 것들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나르시즘인가? 어린애 같아서 웃음도 안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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