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동안 보여준게 뭐가 있지? 정리한 것들은 하나같이 뜨고 있고, 가져오지 못한 것들도 뜨고 있는데...정작 본인이 선택한 것들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이 정도면 마이너스의 손이라고 해야하지 않을까?!
결정타를 날리지 못하고 있다. 그러니 이 좋은 시기를 허송세월하고 있는 것 아니겠는가...왜 그럴까?!
이유를 본인들만 모르고 있는 것 같다.
제일 할 일없고, 제일 만만하고, 제일 멍청하고, 그 어떤 비난을 당해도 피해가 전혀없을 파면당한 노인네를 불러서 배고픔을 면해보려 한다. 하는 짓이 하나같이 얄팍하다.
시장의 풍문이 최고 권력자의 입을 통해 언급이 되었다...맞는 말이다. 입으로는 정도를 외치지만 정작 본인들은 사도를 걷는 파렴치한들이 점령한 곳이다.
주도권을 놓칠까 두려워 협업을 거부하고 이를 방관한다. 바보들도 이런 바보들이 없다.
마지막 두건만 성사되면 오늘 하루는 정말 만족스런 하루가 될 듯 하다. 아직까지는 순탄하다.
급하게 처분했는데 잘한건지 모르겠다. 아침에 좀 성급했던 결정을 제외하면 나름 성과있는 하루를 보낸 듯 하다.
국민통합 차원에서 사면을 받을 수 밖에 없거라고 생각한단다...한줌도 안되는 극우세력은 통합의 대상이 아니라 소각의 대상이 아닐까 싶다. 그러니 사면은 얼토당토 않으니 기대하지도 말고 감옥이 당신의 무덤이라고 생각하는게 좋을 것이다.
주말이 좋은건 모든걸 내려놓고 가족들과 함께 마음 편히 쉴 수 있어서가 아닐까 싶다...주말이다.
원격지에서 할 수 있게 하면 지역소멸위기를 조금이나마 해소할 수 있지 않을까?! 혁신도시처럼 여기저기 나눠주지 말고 소멸위기지역 딱 두곳에만 그런 것을 만들면 좋을 듯...그럼 내가 손들고 간다!
한쪽은 품격이 있는데 다른쪽은 발악만 있고,
한쪽은 풍자가 있는데 다른쪽은 아첨만 있다.
부디 내란당이 하루 빨리 해산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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