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피곤하기도 하고, 어제 너무 늦은 시간에 운동을 한것과 하필 근력운동이었던게 원인이 아닐까 싶다.
마치 알고 있는 것 같다. 근처에서 맴돌다 다시 도망간다. 수학적으로 접근해봐야할 필요성이 생겼다.
어제 계획대로만 됐다면 웃을 수 있는 하루가 될 수 있었는데 아쉽다...ㅎㅎ
가끔 생각나서 사용해보면 정말 쓸모없다는 생각만 되풀이 된다. 농담처럼 얘기하지만 사실상 수사대상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뒤로 얼마나 챙겼을까??
그때 좀 더 처분했어야하는데...아쉽다.
내 생각이 틀린적이 없다는걸 알면서도 그놈의 미련때문에...ㅎㅎ
시장이 냉정하게 이성적으로 판단하고 있다. 내부에서 주도했던 사업자가 알게모르게 소문을 내고 있다. 기생기업의 속사정을 겪어보니 엄두가 나지 않는가 보다. 나라도 그럴 듯...ㅎㅎ
고의적으로 끌어내리는게 보인다.
오늘도 어김없이...실망만 안겨주는구나!
사람이 가장 소중하다고 강변하지만 정작 인간성이 말살된 자들이 입으로만 떠든다는게 널리 알려지고 있다.
굳이 그때 구매하지 않은게 천만다행이라고나 해야할까? 혜안이 있다고 봐야할 듯...ㅎㅎ
돌발행동...이게 옳았는지는 내일이 오면 알 수 있겠지...ㅎㅎ
공수부대 훈련장인가? 낙하산부대가 왜 이렇게 많은건가? 이런건 수사 안하나?
오너 핑계를 대지만 핑계일 뿐이고, 자기들끼리 서로 지인들을 낙하산으로 꽂는 것 같다. 임원은 승인을 받아야 하니 그냥 적당한 보직을 준다고 봐야지!
원칙은 중요하다. 더구나 인사원칙은 아무리 그 중요성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공정과 투명...이 원칙이 무너지면 끝난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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