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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8월3일]후진

by lans 2025. 8.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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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놀러가는데 왜 내가 피곤한거냐??
새벽에 눈이 떠지고, 너무 늦게 자서 혹시나 늦잠을 자지 않을까하는 걱정에 잠깐 동안 뜬 눈으로 있다가 날아 밝아질 무렵에 다시 잠이 든 것 같다. 눈떠보니 이미 출발했네...잘 도착했겠지!

운동 강도가 그렇게 세지 않은데도 아침엔 근육통이 심하다. 특히 종아리와 허벅지...물론 어깨와 등도...이래서 정도껏해야하는건가??

혁신을 부르짖으면서 과거의 시각으로 계속 바라본다.
증명되었거나 자기보다 뛰어나거나 경쟁관계에 있는 기업이 하면 그때서야 우리도 한번 해볼까하며 혁신안이라고 홍보한다. 그걸 혁신이라고 생각하는 것들이 참 한심하다.
무수히 많은 혁신재료가 단지 자기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구성원이 제안했다는 이유만으로 무시되고 있다는 걸 저것들은 알고 있을까?
카카오보다 자기들이 먼저 카카오톡를 만들 수 있었다는 것을 알까? 알지만 모르는 척 하는거지...ㅎㅎ
멍청한 기업은 카카오톡을 기술이라는 구현 관점에서만 접근했다. 카카오톡은 기술이 아니었는데...ㅎㅎ

죽기 전에 생각나는 하루에 오늘도 포함되기를 희망한다.

사과와 반성이 먼저다...그전엔 손잡지 않겠다!
당신의 생각에 무한한 지지를 보낸다.
사과와 반성, 그리고 죄값을 치르도록 해야한다고 본다.
저런 쓰레기들이 나라를 다 망쳐놨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양심없는 직장인이 애사심을, 양심없는 정치인이 애국심을 부르짖는다. 그런데 속아 넘어가는 것도 한심하다.

군인과 군인가족 등쳐먹고 사는 쓰레기들이 너무 많다. 군부대주변 식당이나 숙박업소 등등...쓰레기들이 집단서식하는 곳이다.
우리나라도 군인들이 대접받을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야 하는데...군바리라고 무시하면서 신성한 국방의 의무 운운하는게 상당히 거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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