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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적응해 가는건가?
일찍 자나 늦게 자나 눈뜨는 시간은 비슷비슷했는데 오늘은 좀 늦은 듯...ㅎㅎ
댁이 할말은 아닌 듯 하다.
어디서 무능을 논하나?
무능의 대표명사하면 당신들 아니겠소!
명예? 당신한테 어울리지 않는 단어같소...윤석열씨!
지방소멸...이게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인가?
해결하지 않는거지 할 수 없는건 절대 아니다.
코로나팬데믹이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단초를 제공해줬음에도 모르는 척하고 있다는 의심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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