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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8월2일]척도

by lans 2025.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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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 팔아서 돈버는거...누군가는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다. 재능을 파느냐 못파느냐 이전에 나만의 재능이 있어야 한다. 아무나 흉내낼 수 없는 재능...한 분야에 몰입하면서도 한편으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와 소통하고 그 기회를 통해 직간접 경험을 쌓으려는 노력이 새로움을 창조해 낼 수 있다. 그게 곧 재능이라고 본다.

망신주기라고 하기 전에 먼저 부끄럽다고 했어야 하는거 아닌가? 자기들이 배출...아니 배설한 파면당한 작자가 저런 추태를 보이는데 망신주기라고?
억울해서 자라는거 같아?

가치판단의 기준이 뭔지를 잘 모르겠다. 그냥 선점해서 많이 가지고 있는 자가 흐름을 좌지우지하는 것 말고는 특별한게 없다. 기술적으로는 대안이 될 수 있다고 하더라고 부가가치가 창출되는 것은 아니라고 보는데...사람들이 왜 현혹되는건지...ㅎㅎ

인생의 모든 시간을 오로지 나 자신만을 위해 쓸 수 있다면 얼마나 가치있는 삶인가?!
나...나는 어디까지인가?!

쌓이고 쌓이는 공간만 차지하는 안쓰는 물건들...나눔이나 버리면 그만인데 괜한 기대감을 갖는다.
언젠가 필요한 날이 올꺼야라거나 지난번에도 버렸는데 다시 샀잖아하는 구실들을 만들어 다시 쌓는다.
이게 우리집만의 문제인 줄 알았는데 아닌가보다.
많은 집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라면...사회문제일 수도 있는거잖아...해결하기 위한 노력이 진행되고 있는것 같네...ㅎㅎ

오랜만에 운동 강도를 높여봤다...이번주는 충분히 휴식을 취해서 근육통도 많이 사라지고 에너지도 축적이 많이 돼서 가능했던게 아닐까 싶다.

지난번에 가려다 대기순번이 너무 뒤에 있어 포기한 곳을 한번 시도해봤다. 집애서 출발하자마자 캐치테이블로 대기 걸어놓고 1시간 조금 안되게 달려서 도착해보니 앞에 아직도 6팀 정도가 남았다. 얼마나 맛있으면 점심시간이 한참 지났음에도 이렇게 사람이 많은지 은근 기대...나쁘진 않았는데 집사람은 자기 스타일이 아니라고 해서 김샜다...ㅎㅎ

서민이었던 사람이 서민의 심정을 알 수 있지...금수저 물고 태어나서 못된 짓만 하는 부모 품에서 그 짓이 옳은 짓인줄 알고 자란 쓰레기들이 서민의 심정을 알까!

음식점이 음식에 박하면 망하는거 말고 다른 길이 있을까? 방송나오고 돈 좀 벌더니 초심을 잃는 곳이 너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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