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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6월18일]선불

by lans 2026. 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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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너무 일찍 눈을 떴군...버틴다는 표현이 딱 맞는 것 같다. 이러니 재미가 없지! 재미난 일을 좀 찾아봐야 하는데...하는 일 속에서 재미를 찾을 수도 있겠지만 그건 왠지 모를 거부감이...ㅎㅎ

날씨가 변화무쌍하군...좀 전까지 빗속을 뚫고 달려왔는데 여긴 파란 하늘이 보이니...ㅎㅎ

완벽하게 대체할 수 없다면 직원복지향상을 위해 수십억에서 수백억을 쓰는거잖아...그렇게 쓰면 좋지...ㅎㅎ

부질없는 일에 자꾸만 에너지를 쏟는군...그런데 왜 해당 문제에 대한 해법을 가진 전문가를 빼놓는걸까? 사실 얘기를 해보면 밑천이 금방 드러나는 상황이 두려울 수 밖에 없으니 그러리라고 본다. 간과해서는 안되는게 대결을 하려고 모인게 아니라 해결을 하려고 모였다는거야!

최초에 이해당사자들이 역할을 정하고 참여해서 선정이 된거니 충돌의 소지가 없잖아...뭐가 문제야??
그리고 자꾸 꼼수를 쓰려고 그러는지 모르겠네? 꼼수를 쓸만큼 급한 일이 아니라고 하니까 그러네...시간을 우리편으로 만들라고!

개척이라는 좋은 표현도 있고, 맨땅에 헤딩한다는 투박한 표현도 있지...굳이 하나하나 다 겪어가면서 하겠다는데 무슨 힘으로 말리겠는가...이게 다 병풍이 조성한 문화인걸...생사여탈권이라도 있으면 엄포를 놔서라도 뜯어 말리겠다만...ㅎㅎ

가만보니 이끌어 주는 사람이 없네...그러니 중구난방식으로 일을 하는 듯...안타깝다.

그나마 조금있던 의욕도 뙤약볕 아스팔트 위에 떨어진 물방울처럼 순식간에 증발해 버리는구나...이걸 어쩌나?^^

노림수가 있어 보이는군...그냥 그대로 쓰면 되는데 굳이 옮기겠다? 그럼 한쪽에다 다 몰아주면 되겠네...옮기느냐마느냐보다는 양쪽이 모두 득을 볼 수 있는 그게 옳다고 본다.

무슨 심사가 뒤틀려서 저러는걸까?
하나는 답이 있고, 다른 하나는 원하는 답은 없다가 답인데...서두르지 말자...어차피 서두를 이유가 없어 보인다.

이거 조금 걸었다고 땀이 비오듯이 쏟아지면 안되는거 아니냐? 축축하네...ㅎㅎ

모이라고 한 사람들 면면을 보니 하나같이 관련이 없거나 문외한들 뿐이군...이건 누가 알려준걸까? 이게 바로 끌어주고 코칭해줄 사람이 없다는 증거아닐까?!

당장 내일 벌어질 일이 뻔해보인다...누가 보기에도 뻔해보인다면 그게 오히려 반대로 흘러갈 가능성도 있는게 아닐까??

두어달 전부터 몇 번을 반복해서 알려줬는데 이제야 그게 무슨 의미인지 이해했나보군...이해했다니 그나마 다행이다. 상황이 그렇게 지금 당장은 급하지도 중요하지도 않으니 계속 공부할 수 있도록 해보시길...놓치는걸 잡아줄테니 필요하면 선불이하는 것만 기억해라.

이유가 대충 짐작이 가는군...큰게 하나 날아갔으니 복구할만한걸 찾고 있군...빨리 설립해서 복구해보겠다는걸 수도 있겠군...아무리 급해도 바늘 허리에 실을 꿸수는 없지않은가...이것 역시 병풍의 작품이라고 할 수 있겠다.

추경호는 정말 등신 중에 상등신인 듯...지역소멸을 해결하려면 지방에 살면 더 잘산다는 인식을 갖도록 해야하는데, 지방은 집값이 싸니 최저시급을 낮춰도 된다는 말을 했단다...네놈은 서울에 건물이랑 땅 좀 있는가보다?

실력으로 승부보겠다고 하더니 지난번엔 실력이었던가? 고작 가서 삼겹살이나 굽고 왔는데...그대가 말한 실력이 고기굽는 실력이었어? 잘 못구웠는가보다...고기굽고 나서 엉망진창이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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