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와 달리 힘겹게 눈을 뜨고 몸을 일으킨다. 늦게 와서 늦은 시간까지 운동을 하고 간신히 눈을 붙였으니 당연한 결과인 것 같다. 이런 생활을 매일 한다고 생각하면 끔찍하기만 하다. 중간중간 그곳에서 머물러주는게 그나마 피로도를 낮출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일 듯 하다.
활성화되지 않는 이유 중 하나인가? 전망과는 반대의 움직임을 보이는 것은 분명 걸림돌로 작용할 요소같은데...이건 처음부터 판단을 인간의 몫으로 남겨뒀으니 크게 문제될게 없지만 다른 분야에서 책임문제가 분명 따를 수 있을 것 같다.
지금쯤이면 분명 나와야할 시기인데 공지조차 없는 것을 보면 낙하산이 일처리를 제대로 못하고 있거나 다른 문제가 있는 것은 아닐까 싶다. 병풍이 사고친건가?!
목적은 통근인 듯 하지만 상당한 구간이 빈 상태고 지극히 짧은 시간만 꽉 채워서 운행을 한다. 고마운 일이긴 하지만 한편으로는 아깝다는 생각도 든다.
자율성과 협력이라는 문화에서 상호작용을 통해 활성화될 수 있는 것임에도 협력을 저해하는 정책을 펴면서 왜 화성화가 안될까를 고민하면 시간 낭비 아닌가? 먼저 협력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제거해 나갈 생각을 해야지...이래서 하고자 하는 바가 어떤 사상과 철학을 가지고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은 개인의 영역으로 귀결되는군...개인의 영역인데 강요를 한다는 모순으로 귀결이 된다.
현장의 목소리와는 전혀 다른 말을 하는 것을 보니 왜곡이 심한 것 같군...연관성이 없는 것들을 서로 엮어 기적의 논리를 만들어 내는것도 한심스럽지만 왜곡은 더더욱 힌심하다.
하나마나 한 이야기를 시종일관 톤의 변화없이 말하는 것을 듣고 있는 것도 고역이다.
날이 정말 덥군...앞으론 더 더워지면 더워졌지 지금보다 시원해지진 않을 듯...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에 오늘이 가장 시원한 날이 되는건가?^^
셍각보다 많군...전체 중에서 50% 가 넘는거면 압도적인건데...나이가 작은 것도 아니고...이러니 소멸이니 절벽이니 하는 말들이 나오는 듯...ㅎㅎ
가장 수준 낮은 세션을 제대로 경험하는군...혼자서 짖네!
모기가 하루 종일 내 주변에서 엥엥거린다...집나갔던 피로가 이 소리에 다시 돌아온 듯 하다. 솔직히 반성이 필요해 보인다.
고민스럽군...어떻게 할까?
금요일만 문제가 아니라 오늘이 당장 문제구나...피곤해서 있고 싶기는 한데...비용이나 환경을 생각하면 있을 수가 없다...ㅠㅠ
하나 만들어야 하나? 의외로 쉽게 공략이 가능해 보이기도 히는데...ㅎㅎ
이 정도면 막나가자는게 아닐까?
사진은 전시용일 뿐이고, 실제는 빈 껍데기만 남은게 분명하다.
구간을 나누면 앉을 수 있고, 나누지 않으면 서서가야 한다? 이건 알고리즘만 잘 만들면 좀 더 수익성을 높일 수 있을 것 깉은데...ㅎㅎ
지나치게 이상적인 방식이라는걸 알면서도 버리지 못하고 붙들고 있는 것은 왜 일까? 뿌려놓은게 너무 많아서 수습이 어려우니 마치 잘 되고 있는 것 처럼 쇼를 하는 것 같다.
다들 이유가 있고, 또 어려움이 있겠지...그런데 한가지 이해가 안되는건 보내기에는 시기적으로 너무 이르다는거다. 이런건 거를 수 있어야 할 것 같은데...아직 잘 알지 못해서 속단하기엔 이르지만 3년 정도밖에 안지난 친구를...ㅎㅎ
1분이라도 더 자야하는데 땀을 흘리니 또 집에 가기가 싫어지네...ㅎㅎ
한국사를 공부하는 외국인이라...기특하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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