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가 많이 길어졌다...얼마 전까지만 해도 이시간은 칠흙같은 어둠으로 덮여 있었는데...검었던 하늘이 서서히 회색빛으로 바뀌고 있다.
잠깐 사이에 세상이 밝아졌다...하늘이 잔뜩 찌푸린게 비라도 내리려는건가? 한 번 내릴 때가 되긴 했지...ㅎㅎ
유가가 미친 듯이 올라가는구나...트럼프라는 미치광이를 뽑은 미국인들을 원망해야 하는건가? 이란의 독재정부를 탓해야 하는건가? 둘 다 욕해야겠군!
천하의 불한당도 이런 불한당이 없다. 자기 부인 등골 빼먹는 불한당이다. 술로 세월을 보내는거야 개인의 취향이라 하겠지만 그 술값을 부인이 벌어온 돈으로 충당하고 그걸로도 모자라 부인과 자식들의 앞날을 가로막으니 그것이 문제라는거다!
난리도 이런 난리가 없다. 언제 끝날지는 한놈만 빼고는 알 수가 없다. 빨리 끝나기만을 기도하는 수 밖에는 없을 듯 하다.
정상화시키니 고마워 하는게 아니라 정상화 시킨 자를 물어뜯으려 득달같이 달려든다. 그 전에는 찍소리도 못하고 숨어살던 것들이 풀어주자마자 얼토당토 않은 이유로 물어 뜯으려고 하니 저것들을 언론이라고 하는게 맞나 싶다.
광활한 토지를 다 가지려고 하니 문제가 생기는 듯 하다. 내가 개척하지도 않은 땅임에도 다 가지려고 하는 것은 욕심이다. 그냥 짜투리 땅이라도 조금 얻을 수 있다면 그걸로 크게 성공한거라 할 수 있고, 땅을 일구는데 조금이라도 품삯을 받고 노동을 할 수 있다는 것도 만족해야 한다.
이런날도 있고 저런날도 있는거지...어떻게 매일매일이 좋기만 할 수 있겠어...그냥 다 지나갈 일이고 지나가면 또 좋은 날 올거라고 믿는다.
잠을 어느 정도는 잔 것 같은데 왜 이렇게 졸린걸까?
점심시간을 이용해 잠깐 눈을 붙였다...그나마 좀 나아진 듯...ㅎㅎ
대구경북을 제외하고 다른 지역은 전멸이라는데, 나라를 팔아먹어도 내란당 찍어준다는 대구경북에 집단서식하는 천민들은 정말 천박하고 무식한 무뇌아들 인 듯...욕이 안나올 수가 없다.
그럼 왜 사고를 내고 후속 조치도 없이 도망갔을까? 운전할 때 음주상태가 아니었으면 후속조치를 했어야지...사고를 한두번 낸 것도 아닌데...ㅎㅎ
역시 마누라 등골 빼먹고 사는 천하의 불한당은 뭐가 달라도 다르네...사실 과거에도 문제가 있다고 느꼈고 상대방에게 불행이 닥칠거라고 예견했었는데 딱 맞았네...ㅎㅎ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가 없다...그냥 선처를 바란다는 마음으로 기다리는 것 말고는 달리 방법이 없구나. 더구나 우리 진영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자들과 경쟁을 하려니 쉽게 대응하기가 만만치 않다. 이런걸 경계해야 하는데...너무 성급했다.
오늘도 강제휴식일이군...휴식은 필요한거니 너무 아쉬워하지 말자...ㅎㅎ
비실비실 거리는게 내일은 쓰러지지 않을까 싶다. 고민스럽군...ㅎㅎ
머리가 멍한게 잠이 부족한가 보다. 등이 땅에 닿기만 해도 눈이 감기는구나...ㅎㅎ
모지리들...윤석열과 절연할거면 절연한다고만 해...어차피 다 쇼라는거 아니까...무슨 되도 않는 말을 갖다 붙이냐...이재명정부의 반헌법적 폭주라고? 내란전문당이 할 소리는 아닌 것 같다.
대구경북에 집단서식하는 천민들은 이번에도 속아주겠네...ㅎㅎ
무능의 끝판왕이라는게 헛소문일 수가 없다.
아래 두었던 곳은 지금 몇 배로 커져서 올려다보기도 힘든 위치에 있고, 한참 아래에 있어 보이지도 않던 곳에게도 추월당해버리고 말았다. 그럴만한 것이 기껏 만들어낸다는게 구멍가게에서나 팔릴만한 것들이고 그런 것들을 만들었다고 자기들끼리 자화자찬하고 있는 꼴을 보면 지금의 상황이 충분히 이해가 가고도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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