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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5년8월6일]할 일과 하고 싶은 일

by lans 2025. 8.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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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탈락 확정인건가?
부담을 덜기 위해서라도 하찮은 건 걷어내야할 듯 하다.
꼭 분위기 깨는 애들이 있다.

지루하군...뭔가 하나 터져줘야하는데 아무 일도 없으니 지루하기가 이루 말로 표현할 수가 없다.

인사글이 부쩍 늘었다. 마음이 아프다.

순 엉터리다...처음 언급했던 날로부터 별반 달라진게 없는데 본인이 마치 대단한 일을 한 것처럼 이야기한다. 뻔뻔해야 먹고 살 수 있는 세상이다.

비가 오니 살만하다.
좀 더 내려서 더운 공기 좀 저리 치워버렸으면 좋겠다.

다음주까지 기다려보고 결단을 내리자...어차피 답은 나온거나 다름없지만 마음이라도 편해야하니 기다려보자.

기적의 논리가 또 만들어지겠네...인과관계가 전혀 없는 두 사안을 마치 있는 것처럼 홍보하는 기가 막힌 억지...속을 조금만 들여다 보면 용돈받은게 전부인데...ㅎㅎ

다시는 그 때로 돌아가지 않을 것 같다.
속사정을 가장 잘 알고 과거에 선례도 몇 차례 있었던 것을 보면 냉정하게 판단해서 적절한 시기에 빠져나와야할 듯 하다.

사명감이 없으면 할 수 없는 일이 있고, 그 분야에 종사하는 사람들에게는 연봉을 많이 줘야한다고 생각한다. 대신 잘못을 저지르면 가차없이 처벌해야하고...

그래...이건 단거리가 아니라 장거리, 즉 마라톤이야...그걸 잊으면 안돼...실패를 되풀이 하지 않고 완주하는걸 목표로 둬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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