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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스의하루

[2026년10월29일]벼랑끝

by lans 2026. 10.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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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위기가 있었지만 잘 극복하고 제 시간에 눈을 떴다.
어제보다 기온이 낮은 것 같으니 옷을 좀 더 따뜻하게 입어야할 듯...ㅎㅎ

변화가 있는 것 같군...변화가 이전과 다를거라는 기대는 접은지 오래다.
멱살잡고 끌고 가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이번에도 다를 바가 없을 듯 하다.
표정이 밝은 것을 보니 뭔가가 있어 보이네...ㅎㅎ

어쩐지 잘나간다 하더니...누가 거기 아니랄까봐 굳이 증명을 하네...거들떠보지 말라고 했으니 그 말을 들은자는 흥하리라^^

어제도 그러더니 오늘도...기차안이 엉망진창이다.
이른 시간인데 큰 서리로 대화를 하지 않나, 휴대폰 벨소리가 시끄럽게 울리질 않나...저 노인네들 대화는 끊어질 기미가 보이질 않네!

찬양일색이던 영상들이 어느 순간부터 나타나질 않는군...공교롭게도 그 이후 줄곧 내리막길을 걷고 있다.

어떤건 단가가 엄청나게 상승하고 어떤건 반대로 엄청나게 하락했다.
효과를 기준으로 본다면 모르겠지만 투입되는 시간과 노력을 따지면 불합리해 보인다.

그런놈들만 앉혀놨으니 사고가 터지는게 아닌가!
병풍이 얼마나 우습게 보였으면 대놓고 저랬을까 싶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고...병풍도 가족한테 허락없이 사용했는데 밑에 있는 놈이 정상이라고 볼 슈 있을까?!

개발을 하기 전에 그걸 필요로 하는지, 한다면 얼마나 많은 고객을 확보할 수 있는지 먼저 알아보고, 개발 또한 기획을 먼저 잘 해서 그럴 듯하게 만들어야 하지 않겠어?
우린 이런 것도 있다고 자랑만 하고 말건 아니잖아...ㅎㅎ

양심이라는게 있는건가?
양심이라는걸 챙길만큼 여유가 없는거겠지?
위기설이 근거없는 헛소문은 아닌 듯 하다.
길어봐야 10년이라고 하던데...ㅎㅎ

저쪽 분야는 대부분 낙하산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군...여기저기서 의무를 이행하지 않아 명성이 땅바닥에 내려앉는 일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으니...틀림없다.

1년내내 팔아서 유입된 돈보다 1분기에 팔아서 남은 돈이 훨씬 많은데 감히 경쟁상대라고 여기는 저 패기...얘들아! 쟤들은 니들이 뭐하는 애들인지도 몰라!

유럽의 많은 국가들과 일본 등 세계 각국이 자국민들에게 비상물자 비축을 권고하고 있단다.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거냐?
전쟁이라도 나는거야?

반환점을 돌고 있는 시점이니 속단은 금물...그래도 왠지 불안하군!
벌써 교체??
허무하게 막을 내릴 듯...재미없네...ㅎㅎ

왠일이냐?
다른놈들 전부 엘리베이터 타고 내려가는데 혼자 계단으로 가고 있네?
어차피 목적지가 같아서 같이 만나겠지만...ㅎㅎ
인간적으로 양심이라는게 있으면 그러면 안됐다!
설직히 니들이 맨날 외치는 구호가 무슨 뜻인지도 모르지?

왜 이렇게 인기가 많아졌지?
이 시간대에 붐비는 이유를 모르겠다.
이러면 곤란한데...너무 북적거리면 머리만 아프다.

흥행 대참패일 듯...가뜩이나 인기도 없는데 일수까지 줄어들었으니 죽을 맛일 듯...그래도 돈으로 모든걸 할 수 있는건 아니라는걸 증명은 했네...ㅎㅎ

방식의 차이가 협력의 차이로 나타나는군...직접투자한 자는 같이 일을 하지만 간접투자한 자는 차익이나 먹고 떨어지는거지...ㅎㅎ

분명 법에는 기한이 명시되어 있으나 그 법을 어겨도 처벌받지 않는 특권...법을 만들었으나 처벌조항은 넣지 않는 저 명석함...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울화통이 터지려고 한다.

포기...배추 한포기가 아니라 기대를 접는다는 뜻이다.
실수라고 하기에는 계속해서 반복되니 실력이라고 봐야하지 않을까 싶다.

하필이면 무식이라면 천하 제일인 공공기관이랑 일하느라 고생이 많소!!

저런 허접한 것들만 잔뜩 출가시키는 것들은 불이익을 주는 방안을 고민해봐라...해도해도 너무 하다는 생각이 안드는가?!

더 늦기전에 슬슬 준비를 해야겠다.
배가 가라앉는걸 왜 배 안에서 구경하나? 먼 발치에서 구경하는게 몸과 마음 건강에 훨씬 도움이 되리라고 본다.

이제 남은 관심사는 하나밖에 남지 않았군...그대가 밀려나는건 근본없는 친구를 가까이 뒀기 때문이니 인과응보라고 할 수 있지!
그럼 그 근본없는 친구의 거취가 어떻게 될지만 남은게 아닐까??

올해는 역대급으로 재미가 없었다.
차라리 빨리 끝난게 다행일 정도로...너무 일방적이라 박진감도 없고 인지도도 낮아서 재미가 없었다.

병풍아! 네놈이 와서 직접 하는게 어떨가 싶은데...냉정하게 평가해서 지금 앉아있는 자리는 너무 과분하고, 제안하는 역할도 네놈이 결코 할 수 없는 일이지만, 한번에 너무 많이 추락하면 좀 그렇잖아...배려라고 생각해라!

개막장이군...브라질의 대통령 후보가 낙선 후 해외도피를 했다고?  브라질은 이제 축구도 못하는데 국민들 수준도 개판 오분전인 듯...저런걸 지지해준 인간들이 40% 이상은 된다는거잖아!

코치들도 자기보다 어린애들로 앉혀놓을 것 같은데...그래야 자기랑 같이 롱런한다나뭐라나...병풍이 병풍했네...ㅎㅎ

조용히 망해가는 기업집단이 있군...ㅎㅎ

의례적인 슬럼프라고 가볍게 여기지마라.
생각보다 심각할 수 있는걸 명심해라.
문제의 원인을 멀리서 찾으려고도 하지마라.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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