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람소리에 깨다니 대단하군...잠을 푹 잤으니 기분은 모르겠지만 컨디션은 괜찮을 듯 하다.
어제는 챙겨입고 나가서 좀 더웠는데 오늘은 다시 반팔티로 교체했으니 좀 시원하길 바란다.
추운것도 그닥이지만 더운건 질색이다.
날이 밝는 시간이 점점 늦어진다.
어둑어둑한 거리를 달리고 걸으면 부지런해진 듯 하여 왠지 뿌듯하다.
이제 복숭아는 들어가고 사과가 나올 시기인가보네...과일상에 늘어서 있던 복숭아 상자는 자취를 감추고 사과상자가 수북하게 쌓여있다.
맛있겠다...ㅎㅎ
당신들은 즐길 자격이 없다.
세번만에 끝내자!
항상 느끼지만 운동을 취미로 둔 것이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아무리 힘들고 지쳐도 샤워라도 하겠다는 생각으로 센터로 발길을 옮기는 습관이 그나마 지금까지 지치지 않고 올 수 있도록 해준 원동력이 아니었을까 싶다.
L자 들어가는 기업 주식은 쳐다보지도 말라더니 롯데가 대표적인가 보다.
롯데타워까지 담보로 잡혀야할만큼 돈줄이 말라버렸나 보다.
롯데의 Biz. 모델은 시대의 흐름과는 동떨어진 것들이 대부분이라 이전부터 기울기 시작했는데 내부의 생각있는 직원들은 훨씬 전부터 위기를 감지했을 듯 하다.
다음 타자는 LG인가??
여기도 장자승계라는 원칙을 지키려고 천륜까지 저버리는 시대의 흐름과 동떨어진 행태를 보이고 있으니...ㅎㅎ
반팔은 무린가?
겉옷을 뚫고 들어오는 찬기운이 서늘하게 느껴진다.
아직 아침시간이니 오후가 되면 나아지겠지...ㅎㅎ
테슬라의 로드스터가 일반도로에서도 사용되려면 도로에 있는 먼지나 돌멩이 그리고 온갖 쓰레기들이 걸림돌이 되지 않을까?
흡입구를 통해 공기를 빨아들이면 분명 그러한 것들도 같이 빨려들어올테고 그럼 흡입구를 막아버릴 수 있는데...어찌되었든간에 저런걸 시도해볼 수 있다는 것에 박수를 보낸다.
실적이 좋아졌음에도 돌려주는게 더 적어진다는건 무슨 의미인고 하니 그대들은 별반 기여한 바가 없고 전부 다 부모형제들이 준거라는거야...그거 말고 다른 이유가 있나??
조만간 다 따라잡힐 것 같은데...그 이유를 다른 곳에서 찾을 필요가 없는게 팔아도 별로 남는게 없기 때문이다.
많이 남기려고 비싸게 내놓으면 팔리지 않을거라는걸 잘 알 것이다.
그런 이유때문에 버티는 경우도 있지만, 되돌려주기 위해 버티는 경우도 있다.
잘못된 방침때문에 망가지고 있다는 것을 말해주는데도 고쳐지지 않으면 결과를 보여주는 수 밖에 없다.
싼게 비지떡인걸 굳이 증명하는거야?
이건 해도해도 너무하군...잡음이 너무 심하다.
오랫동안 하고 있으면 무슨 이유에서인지 자꾸 빠질려고 하니 이것 또한 연유를 모르겠다.
너무 싼걸 구한 듯 하다.
병풍이는 시집살이를 하는건가?
방에 틀어박혀서 눈감고 귀막고 살고 있는 듯...허긴 손대는 것마다 하나같이 다 망작이니 그렇게 사는 것도 나쁘진 않은 것 같다.
너무 싱거운데...이렇게 끝나는거야?
기적을 바라는 수 밖에는 없을 것 같은데...너무 허무하게 끝날 것 같다.
저기나 여기나 전부 다 싱겁겠네...ㅎㅎ
분리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라고 볼 수 있지...근본적인 해결책은 아니지만 일단 위험을 차단할 수 있고, 고객을 하나 만들 수 있다는 장점도 있을 수 있다.
근본적인 문제는 과연 팔리느냐인데...가능성을 높이려면 묶는 것이 가장 현실적인 방법이 아닐까 싶다.
만들면 다 팔린다고 생각하는건 아니겠지?
골프장에 사우나시설까지 설치할 때는 조용하던 놈들이 골프를 쳤다고 지랄발광을 하네...미친놈들!
한도끝도없이 미룰 수 있는게 아닐텐데?
여태까지 아무 것도 진행되는게 없으면 사실상 청산절차에 돌입해야 하는거 아닌가?
똥싸놓고 도망간 놈들 다 잡아서 구상해야 하는게 아닐까 싶다.
서로 한번씩 왕래를 했는데 시간이 한참 지났음에도 아무런 소식이 없네...뭐야??
병풍과 그 주변인들은 그때 뭘 했을까?
오늘도 부탁한다.
화끈하게 한 번 가보자!!
가만히 지켜보고만 있자니 답답해서 천불이 난다.
어쩌려고 저러는거지?
알려줘 말어?
별로 급하지 않은 것 같은데...조만간 나서야할 때가 올지도 모르겠네...그땐 어떻게 해야하지??
의미없는 하루군...하루이틀도 아니고 매번 이런식이니 질릴 때도 된 것 같은데...차라리 뭔가 준비를 해봐야할 듯 하다.
이건 너무 크잖아...너무 아까운데...선택을 해야할 순간이 곧 찾아올 것 같은데...언제쯤일지...모험을 한 번 해봐야하나??

땀을 오지게도 흘렸다.
탈수기야??
내 삶은
때론 불행했고
때론 행복했습니다.
그럼에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어느 하루 눈부시지 않은 날이 없었습니다.
인생은 살 가치가 있습니다.
지금을 망치지 마세요.
오늘을 살아가세요.
눈이 부시게
당신은 그럴 자격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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